'항전(抗戰)', '항쟁(抗爭)'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單語)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作戰)',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練習)'은 민간인이 학습(學習, learning)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訓練)'이라는 용어(用語)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運動)'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민주항쟁'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검찰총장(檢察總長, prosecutor general)도 검사(檢事, prosecutor)이며 법조인((法曹人)입니다. 그런 검찰총장이 후배 검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궂이 일을 벌려놓는 것은 전략가(戰略家)가 취할 행동은 아닙니다. 또한 검찰조직의 전통(傳統, tradition)을 이어가는 것도 검찰총장의 책무(責務, duty)입니다.
전략가(戰略家)가 자충수(自充手)를 둔다는 것은 보통사람들의 바램과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정치인(政治人, politician)보다는 공무원(公務員)으로 남기를 더 원한다고 그렇게 분석되네요. 자충수(自充手)는 통상적(通常的)으로는 악수(惡手)가 되는 것이 맞지만, 고수(高手)들의 세계(世界)에서는 묘수(妙手)로 작용(作用)하여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계기(契機)가 되기도 합니다.
국민정서와는 상관없이, 주식•부동산 투자(투기) 수준이 매우 높은 사람은 전략가(戰略家)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확실한 고급정보를 취득했다 할지라도 전략적인 분석없이 주식•부동산에 과감하게 투자(투기)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802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 + 1개해병기갑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802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좋은 습관 들이기
작성 : 최대우 (2020. 10. 10)
평소에 자기자신은 '절약하는 것' 과 '돈버는 것' 중 어느쪽에 더 관심이 많은가요?
'어떻게하면 돈을 많이 벌 수가 있을까'에 집중하다보면 돈을 많이 벌게되고 돈을 벌다보면 돈버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되므로 돈쓰는 것이 아까워서 절약하는 버릇이 생기지요. 즉, 돈버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절약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반대로 돈버는 것보다는 절약하는 것에만 온 신경을 기울이다보면 당연히 절약하는 습관은 몸에 배게되지만 돈 벌 수 있는 많은 기화들은 놓지게 되므로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것이지요. 즉, 절약하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절약하는 습관은 생기지만 돈을 벌 수 있는 기화는 놓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약하는 것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돈버는 쪽에 신경을 쓰면 돈도 많이 모을 수 있게되고 절약하는 좋은 습관도 자연스럽게 생기게되므로 일석이조(一石二鳥,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옛 속담에 '돈 많은 사람들이 짠돌이 짓을 더 많이 한다'라고 했습니다. 돈버는 것에 온 신경을 기울이다보면 절약하는 좋은 습관은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펀글] 김정은에 답전 보낸 시진핑 "조선 동지들과 지역 평화와 안전 발전 추동" - 조선비즈 최지희 기자 (2020. 10. 29)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한반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시 주석은 지난 24일 보낸 김정은 위원장의 신(新)중국 건국 71주년 축전에 대한 답전에서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전통적인 중조(북중)친선을 대를 이어 계승 발전시키며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세계적으로 백년 이래 전례 없는 대변화가 급속히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
시 주석은 이어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면서 "최근 년간 나와 (김정은) 위원장 동지는 밀접하고 깊이 있는 의사소통을 유지하면서 두 당, 두 나라 관계가 새로운 역사적 시기에 들어서도록 이끌었다"고 했다.
또 북한이 지난 10일 치른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식을 언급하면서 "75년간 노동당은 조선 인민을 묶어 세우고 이끌어 사회주의 건설 위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했다"고 추켜세웠다.
내년 초 예정된 북한 노동당 제8차 대회와 관련해서도 "위원장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노동당 중앙위원회의 굳건한 영도 밑에 조선(북한) 인민이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관철하며 반드시 국가발전과 건설에서 풍만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노동당 제8차 대회를 승리적으로 맞이하리라고 믿는다"고 했다.
김 위원장과 시 주석은 북미 비핵화 협상이 중단되고 미중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중국 인민지원군 조선전선 참전 70돌이 되는 올해 주요 계기 때마다 축전을 주고받으며 양국 친선을 과시하고 있다.
<최지희 기자 hee@chosunbiz.com>
(사진 설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작년 6월20일 평양순안공항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에 답전 보낸 시진핑 "조선 동지들과 지역 평화와 안전 발전 추동"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검찰총장(檢察總長, prosecutor general)도 검사(檢事, prosecutor)이며 법조인((法曹人)입니다. 그런 검찰총장이 후배 검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궂이 일을 벌려놓는 것은 전략가(戰略家)가 취할 행동은 아닙니다. 또한 검찰조직의 전통(傳統, tradition)을 이어가는 것도 검찰총장의 책무(責務, duty)입니다.
전략가(戰略家)가 자충수(自充手)를 둔다는 것은 보통사람들의 바램과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정치인(政治人, politician)보다는 공무원(公務員)으로 남기를 더 원한다고 그렇게 분석되네요. 자충수(自充手)는 통상적(通常的)으로는 악수(惡手)가 되는 것이 맞지만, 고수(高手)들의 세계(世界)에서는 묘수(妙手)로 작용(作用)하여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계기(契機)가 되기도 합니다.
국민정서와는 상관없이, 주식•부동산 투자(투기) 수준이 매우 높은 사람은 전략가(戰略家)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확실한 고급정보를 취득했다 할지라도 전략적인 분석없이 주식•부동산에 과감하게 투자(투기)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802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3) × (1 - 0.13) = 8802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 + 1개해병기갑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802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좋은 습관 들이기
작성 : 최대우 (2020. 10. 10)
평소에 자기자신은 '절약하는 것' 과 '돈버는 것' 중 어느쪽에 더 관심이 많은가요?
'어떻게하면 돈을 많이 벌 수가 있을까'에 집중하다보면 돈을 많이 벌게되고 돈을 벌다보면 돈버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되므로 돈쓰는 것이 아까워서 절약하는 버릇이 생기지요. 즉, 돈버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절약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반대로 돈버는 것보다는 절약하는 것에만 온 신경을 기울이다보면 당연히 절약하는 습관은 몸에 배게되지만 돈 벌 수 있는 많은 기화들은 놓지게 되므로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것이지요. 즉, 절약하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절약하는 습관은 생기지만 돈을 벌 수 있는 기화는 놓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약하는 것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돈버는 쪽에 신경을 쓰면 돈도 많이 모을 수 있게되고 절약하는 좋은 습관도 자연스럽게 생기게되므로 일석이조(一石二鳥,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옛 속담에 '돈 많은 사람들이 짠돌이 짓을 더 많이 한다'라고 했습니다. 돈버는 것에 온 신경을 기울이다보면 절약하는 좋은 습관은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펀글] 김정은에 답전 보낸 시진핑 "조선 동지들과 지역 평화와 안전 발전 추동" - 조선비즈 최지희 기자 (2020. 10. 29)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한반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시 주석은 지난 24일 보낸 김정은 위원장의 신(新)중국 건국 71주년 축전에 대한 답전에서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전통적인 중조(북중)친선을 대를 이어 계승 발전시키며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세계적으로 백년 이래 전례 없는 대변화가 급속히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
시 주석은 이어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면서 "최근 년간 나와 (김정은) 위원장 동지는 밀접하고 깊이 있는 의사소통을 유지하면서 두 당, 두 나라 관계가 새로운 역사적 시기에 들어서도록 이끌었다"고 했다.
또 북한이 지난 10일 치른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식을 언급하면서 "75년간 노동당은 조선 인민을 묶어 세우고 이끌어 사회주의 건설 위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했다"고 추켜세웠다.
내년 초 예정된 북한 노동당 제8차 대회와 관련해서도 "위원장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노동당 중앙위원회의 굳건한 영도 밑에 조선(북한) 인민이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관철하며 반드시 국가발전과 건설에서 풍만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노동당 제8차 대회를 승리적으로 맞이하리라고 믿는다"고 했다.
김 위원장과 시 주석은 북미 비핵화 협상이 중단되고 미중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중국 인민지원군 조선전선 참전 70돌이 되는 올해 주요 계기 때마다 축전을 주고받으며 양국 친선을 과시하고 있다.
<최지희 기자 hee@chosunbiz.com>
(사진 설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작년 6월20일 평양순안공항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