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도 되볼까..?

시작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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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3년을 만난 여자친구한테
환승이별을 당한 사람이야.

환승한 여자분과 사귀기전에.
환승한 여자분과
그분과 같이 밥을 한번 먹었던 여성분이 한분계셔
그당시 그분이 나한테 이상형을 물어본후
그냥 물흐르듯이 자리는 끝났고
그후에는 뵌적이 없는데.

최근에 회사를 이직을 했는데..
그분이 계시는거야.
서로 인사한적은 없고 서로 얼굴을
볼수는 있지만 자리가 이야기를 할 위치가
아니야

그렇게 두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어.
이별에 대한상처가 너무커서
연애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며칠전부터 자꾸 그분의 생각이나..
그래서 다음주 출근해서
용기내어 연락처를 물어볼려고 하는데..
내가 용기되어도 되는걸까...
혼자 또 상처받을까봐 걱정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