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에서 사랑의 불시착 윤세리엿단말이야??
근데 내가 아빠한테 너무 화가나서 아무도 없는 숲에서 빠따로 머리 조나 때리고 걍 밀쳐서 죽여버렸거든?? 근데 웬걸.. 그 산에 사람이 너무 많은거야.. 막 전망대도 있고... 그래서 아빠가 사람들쪽으로 가려던거 막 붙잡고 더 때리고 더 밀치고... 목 조르고... 그래도 안죽길래 일단은 도망쳤는데 아빠가 나 신고했을까봐 너무 두려운거야 그래서 그 산에 한번 더 찾아갔지 근데 산에 무슨 절이 있길래 한번 가봤는데 아빠가 있어 근데 아빠가 날 못알아보는거야
그래서 이 양반이 왜 이러나.. 싶어가지고 아빠가 가는 곳으로 따라갔는데
알고보니까 거기에 요양원이 있었어 아빠 혼자 피 흘리면서 돌아다니는거보고 데려왔대
그래서 요양원에 한번 들어가봤는데 되게 절이랑 안맞게 유럽식이었어 산토리니 그 하얀벽처럼 돼있고... 근데 또 요양원이 실내가 아니었다? 약간 중동느낌도 나고.. 그냥 뻥 뚫려있는곳에 노인분들이 누워계셨어
근데도 꿈에서 나는 그냥 예쁘다~하고 지나침
그리고 갑자기 시간 흐르고나서 친척들 만나는데 내 사촌오빠가 샤이니 키였단 말이야 ㅋㅋ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하여튼 키 집에 갔는데 분명 고층 빌딩에 사는데 외관만 번쩍번쩍하고 안은 허름하기 그지없었어 쿠팡맨이 제발 택배시키지말라고 욕하고.. 위에층이라서 그랬나봐 근데 또 거기에 라운지가 있었음 ㅋㅋ 그래서 거기서 얘기 나누는데
갑자기 경찰인지 경찰특공대인지 하여튼 들이닥치는ㄱㅓ야 너무 쫄려가지고 빌딩 여기저기 막 도망다니는데 커브 딱 도는 순간 그 경찰이랑 키랑 무슨 얘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키가 나를 쳐다보고 씩 웃더니 그러고나서 꿈에서 깼어.. 뒤에 내용 궁금함 ㅠㅠ
오늘 꿈 진짜 너무 무섭고 영화 같았어
근데 내가 아빠한테 너무 화가나서 아무도 없는 숲에서 빠따로 머리 조나 때리고 걍 밀쳐서 죽여버렸거든?? 근데 웬걸.. 그 산에 사람이 너무 많은거야.. 막 전망대도 있고... 그래서 아빠가 사람들쪽으로 가려던거 막 붙잡고 더 때리고 더 밀치고... 목 조르고... 그래도 안죽길래 일단은 도망쳤는데 아빠가 나 신고했을까봐 너무 두려운거야 그래서 그 산에 한번 더 찾아갔지 근데 산에 무슨 절이 있길래 한번 가봤는데 아빠가 있어 근데 아빠가 날 못알아보는거야
그래서 이 양반이 왜 이러나.. 싶어가지고 아빠가 가는 곳으로 따라갔는데
알고보니까 거기에 요양원이 있었어 아빠 혼자 피 흘리면서 돌아다니는거보고 데려왔대
그래서 요양원에 한번 들어가봤는데 되게 절이랑 안맞게 유럽식이었어 산토리니 그 하얀벽처럼 돼있고... 근데 또 요양원이 실내가 아니었다? 약간 중동느낌도 나고.. 그냥 뻥 뚫려있는곳에 노인분들이 누워계셨어
근데도 꿈에서 나는 그냥 예쁘다~하고 지나침
그리고 갑자기 시간 흐르고나서 친척들 만나는데 내 사촌오빠가 샤이니 키였단 말이야 ㅋㅋ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하여튼 키 집에 갔는데 분명 고층 빌딩에 사는데 외관만 번쩍번쩍하고 안은 허름하기 그지없었어 쿠팡맨이 제발 택배시키지말라고 욕하고.. 위에층이라서 그랬나봐 근데 또 거기에 라운지가 있었음 ㅋㅋ 그래서 거기서 얘기 나누는데
갑자기 경찰인지 경찰특공대인지 하여튼 들이닥치는ㄱㅓ야 너무 쫄려가지고 빌딩 여기저기 막 도망다니는데 커브 딱 도는 순간 그 경찰이랑 키랑 무슨 얘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키가 나를 쳐다보고 씩 웃더니 그러고나서 꿈에서 깼어.. 뒤에 내용 궁금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