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때 같은반 남자 아이를 좋아하게 됫어요 그때 짝도 했었는데 너무 부끄럽고 제가 내성적이여서 말도 한번 못건 제 첫사랑 이였습니다..... 별로 말도 마니 못하고......친하게는 아니지만 같은반 친구니까 매일 얼굴 본다는 사실에 행복했었던 그때 ...... 중3은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학년이지나요 ..... 졸업을 하게 되면서 저희는 다른 학교로 갈라지게 됫어요 그때 그 당시 그 남자 아이는 핸드폰이 있었구 전 없었어요 ㅋㅋ 하지만 제가 개 번호 알아내는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개 번호는 알고 있었죠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저에게도 핸드 폰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 남자 아이에게 문자를 함서 연락을 시도 했구 그 남자 아이도 저에게 문자 하고 20살인 지금까지도 계속 연락을 하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중간에 이 남자 아이에게 삐지기도 해서 다른 남자 아이를 사겼지만 그래도 첫사랑인 그 아이 .......를 계속 속으로 짝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귄오빠랑 결별루 100일 넘게 홀로 지낸저는 그 짝사랑한 아이가 얼마전에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정말 꿈만 같고 이 아이 짝사랑한 세월도 세월이고 정말 제가 좋아하는 아이라 잘 해주고 싶었어요 이것저것 챙겨주고싶은것도 .......다니고싶은데도.......하고싶은것도 정말 많았거든요 .........5년동안 상상해왔던거 다 해보고싶었어요 영원하고 싶었어요.....하지만.......그 남자애는 4일되던날 절 차더군요..... 자기는 아직 누굴 사귈 맘 준비가 안되어 잇대요 구속받기 실테요 날 사랑하지 않는대요 .... 아픈데 이런말 해서 미안하데요...... 제가 그때 정말 심한 몸살 감기가 걸려있는 상태였어요 지금도 아파서 밥은 커녕 죽도 못먹는 상탠데...... 5년 조아한아이..........정말 어렵게 사귄아이가........ 4일만에 이별통고를 하더군요........ 제충격은 엄청났어요........... 이별통고받은날........눈물로 밤을 새우고...... 학교가는 버스안.....학교......어디든 개가 생각나는 곳에선 다 울정돕니다........ 5년동안 짝사랑 한 댓가는........이렇게 ........제 마음속에 상처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케 몸과 마음이 아픈데두...... 제 핸드폰 배경화면은 아직도 그아이.... 절 그케 찻는데도....뭐가 좋타고 아직 배경화면은 그아이에요 매일 보면서 생각합니다 사귀는 4일동안 있었던일들..... 했던말들..... 지금은 그애랑 다시 친구로 지내기로 했답니다 네이트온들어오면 ......말을 걸어야 될지 말아야될지 고민됩니다 혹시나 내가 쪽지 보내면 실어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쪽지도 잘 못보내는 어색한 사이가 됫어요 ......첫사랑한 아이가.... 그 남자애 저를 싫어하는거 같진 않았어요......사귀기전 친구였을때 도 손도 잡아주고 어깨에 손도 올려주고.....저두 개 손잡구 ....그랬는데........... 어떻하다 이렇게 됫을까요,,,,,,,,,,,,,,,,,,
5년동안 좋아한댓가는....
저는 중학교때 같은반 남자 아이를 좋아하게 됫어요
그때 짝도 했었는데 너무 부끄럽고 제가 내성적이여서 말도 한번 못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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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말도 마니 못하고......친하게는 아니지만 같은반 친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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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은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학년이지나요 .....
졸업을 하게 되면서 저희는 다른 학교로 갈라지게 됫어요
그때 그 당시 그 남자 아이는 핸드폰이 있었구 전 없었어요 ㅋㅋ
하지만 제가 개 번호 알아내는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개 번호는 알고 있었죠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저에게도 핸드 폰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 남자 아이에게 문자를 함서 연락을 시도 했구
그 남자 아이도 저에게 문자 하고
20살인 지금까지도 계속 연락을 하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중간에 이 남자 아이에게 삐지기도 해서 다른 남자 아이를 사겼지만 그래도
첫사랑인 그 아이 .......를 계속 속으로 짝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귄오빠랑 결별루 100일 넘게 홀로 지낸저는
그 짝사랑한 아이가 얼마전에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정말 꿈만 같고 이 아이 짝사랑한 세월도 세월이고 정말 제가 좋아하는 아이라
잘 해주고 싶었어요
이것저것 챙겨주고싶은것도 .......다니고싶은데도.......하고싶은것도
정말 많았거든요 .........5년동안 상상해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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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고 싶었어요.....하지만.......그 남자애는
4일되던날 절 차더군요.....
자기는 아직 누굴 사귈 맘 준비가 안되어 잇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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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때 정말 심한 몸살 감기가 걸려있는 상태였어요
지금도 아파서 밥은 커녕 죽도 못먹는 상탠데......
5년 조아한아이..........정말 어렵게 사귄아이가........
4일만에 이별통고를 하더군요........
제충격은 엄청났어요...........
이별통고받은날........눈물로 밤을 새우고......
학교가는 버스안.....학교......어디든 개가 생각나는 곳에선 다 울정돕니다........
5년동안 짝사랑 한 댓가는........이렇게 ........제 마음속에 상처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케 몸과 마음이 아픈데두......
제 핸드폰 배경화면은 아직도 그아이....
절 그케 찻는데도....뭐가 좋타고 아직 배경화면은 그아이에요
매일 보면서 생각합니다 사귀는 4일동안 있었던일들.....
했던말들..... 지금은 그애랑 다시 친구로 지내기로 했답니다
네이트온들어오면 ......말을 걸어야 될지 말아야될지 고민됩니다
혹시나 내가 쪽지 보내면 실어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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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애 저를 싫어하는거 같진 않았어요......사귀기전 친구였을때 도
손도 잡아주고 어깨에 손도 올려주고.....저두 개 손잡구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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