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먹을 때 정말 식기 부딪치면서 씹는 소리를 요란하게 내면서 먹어요 같이 먹으면 밥맛 떨어질 정도에요
제가 매 식사시간마다 조용히 좀 먹어달라고 언질을 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제가 예민한거인데다가 제가 아이유가 먹는거처럼 입 다물고 오물거리면서 먹는데 그걸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며 제가 잘못됐다고 합니다
식사할 때는 기본적으로 씹는 소리 안 나게 먹는게 예의 아닌가요?
정말 먹을 때 시끄러워서 지적하는건 봤어도 조용히 먹는다고 지적 당할 줄은 몰랐어요
게다가 동생이 면 종류를 먹을 때는 고개를 흔들면서 먹어요 당연하게도 주변에 국물이 튀게 되고 지저분해 보여요
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해서 그런건진 몰라도 별거 아닌거 갖고 트집 잡는다며 저부터 똑바로 먹으라네요
저는 조금씩 입에 들어갈만큼만 집어먹고 입을 닫고 먹는데 똑바로 먹는건 도대체 어떻게 먹는건가요
엄마한테는 엄마라서 말을 못했지만 엄마도 소리 나게 드시고 동생은 식탐도 많아서 누가 가져갈까봐 급하게 입으로 넣어가며 먹는데 거슬리는 정도가 아니라 옆에 있는 공기청정기로 머리를 한 대 치고 싶을 정도에요
제가 비정상이라는데 사이에 있으면 미칠거 같아요
뭐가 제대로 된 식사 예절인지 댓글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 조언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학생이고 현재 집에서 나올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엄마가 동생이 남자라서 좋아한다기보다는 저를 안 좋아해서 그런게 더 큰거 같아요 엄마도 동생 편을 들고 친할머니도 동생이 막내라고 다 받아주니까 평소에도 예의 없어요 고모가 가끔씩 말하시는데 할머니께서 애 기죽이지 말라고 하십니다 동생도 그런거 알고 더 기고만장해서 남의 말은 안 들으려고 해요 이젠 체념하고 살려구요... 빨리 집을 나오던지 상종을 안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먹는다고 해서 제가 늦게까지 식사하는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동생보다 빨리 먹습니다 동생은 먹을 수 없을만큼 덜어와서 배부르면 몇 분 동안 깨작대다가 남기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식사예절을 잘못 알고 있나요?
정말 제가 예민한건지 잘못 아는건지 봐주시길 바래요
저희 가족은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습니다 남동생과는 원래 사이가 안 좋아요
그런데 먹을 때 정말 식기 부딪치면서 씹는 소리를 요란하게 내면서 먹어요 같이 먹으면 밥맛 떨어질 정도에요
제가 매 식사시간마다 조용히 좀 먹어달라고 언질을 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제가 예민한거인데다가 제가 아이유가 먹는거처럼 입 다물고 오물거리면서 먹는데 그걸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며 제가 잘못됐다고 합니다
식사할 때는 기본적으로 씹는 소리 안 나게 먹는게 예의 아닌가요?
정말 먹을 때 시끄러워서 지적하는건 봤어도 조용히 먹는다고 지적 당할 줄은 몰랐어요
게다가 동생이 면 종류를 먹을 때는 고개를 흔들면서 먹어요 당연하게도 주변에 국물이 튀게 되고 지저분해 보여요
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해서 그런건진 몰라도 별거 아닌거 갖고 트집 잡는다며 저부터 똑바로 먹으라네요
저는 조금씩 입에 들어갈만큼만 집어먹고 입을 닫고 먹는데 똑바로 먹는건 도대체 어떻게 먹는건가요
엄마한테는 엄마라서 말을 못했지만 엄마도 소리 나게 드시고 동생은 식탐도 많아서 누가 가져갈까봐 급하게 입으로 넣어가며 먹는데 거슬리는 정도가 아니라 옆에 있는 공기청정기로 머리를 한 대 치고 싶을 정도에요
제가 비정상이라는데 사이에 있으면 미칠거 같아요
뭐가 제대로 된 식사 예절인지 댓글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 조언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학생이고 현재 집에서 나올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엄마가 동생이 남자라서 좋아한다기보다는 저를 안 좋아해서 그런게 더 큰거 같아요 엄마도 동생 편을 들고 친할머니도 동생이 막내라고 다 받아주니까 평소에도 예의 없어요 고모가 가끔씩 말하시는데 할머니께서 애 기죽이지 말라고 하십니다 동생도 그런거 알고 더 기고만장해서 남의 말은 안 들으려고 해요 이젠 체념하고 살려구요... 빨리 집을 나오던지 상종을 안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먹는다고 해서 제가 늦게까지 식사하는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동생보다 빨리 먹습니다 동생은 먹을 수 없을만큼 덜어와서 배부르면 몇 분 동안 깨작대다가 남기는 스타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