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것도 어느정도 노력하면 가능한듯

ㅇㅇ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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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해도 그때 뭐에 홀렸는지 일자뱅에 눈화장 찐하게 하고 립 빠알갛게 바르고 다녔단 말이야 근데 이번년도 봄? 때부터 청순에 꽂혀서 화장이라곤 톤업크림에 색있는 립밤? 어느때는 아예 안바르고 다니고 옷도 여리여리한거 입으니까 애들이 다 나보고 청순하다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