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ㄹㅇ 집순이에 솔플러야 뭘해도 맨날 혼자하고 게임도 내가 같이하자고 하면 같이하긴하는데 그것도 권유 안하면 혼자서 주구장창하고있고 어디가자고 하면 같이 잘놀고 오거든 근데 나중에 자기혼자 또 다녀왔데 나부르지 그랬냐니깐 혼자서 잘다니는거 알자나 이러고 있음 가끔 나를 찾는다고 하면 진짜 무슨일 있을때 거나 나한테 뭐줄거 있을때 아님 내가 기다린다고 했을때 여튼 친구들이랑도 좀 놀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진짜 혼자 잘먹고 잘놀아 걔 친구들한테도 뭐물어보면 놀아본적이 거의없다고 하고 술먹으면서 친구랑 술먹은거 첨이라고 할때는 충격이었음 뭐 솔직히 그런점도 좋아서 좋아하고 있긴한데 뭔가 살짝서운해서 글적어봄 그사람이랑은 이성사람친구 사이임 ㅠ 솔직히 5년째지만 ㅈㄴ 가망없는데 그래도 신경쓰이기도하고 아 뭐라고 해야되나 일단은 옆에서 지켜볼수있는 입장이라 아직까진 현상 유지중 가끔은 연락좀 했으면 익숙하긴한데 묘한 서운함.. 32
좋아하는사람이 되게 혼자 있는걸 좋아해
아니 ㄹㅇ 집순이에 솔플러야
뭘해도 맨날 혼자하고
게임도 내가 같이하자고 하면 같이하긴하는데
그것도 권유 안하면 혼자서 주구장창하고있고
어디가자고 하면 같이 잘놀고 오거든
근데 나중에 자기혼자 또 다녀왔데 나부르지 그랬냐니깐
혼자서 잘다니는거 알자나 이러고 있음
가끔 나를 찾는다고 하면 진짜 무슨일 있을때 거나
나한테 뭐줄거 있을때 아님 내가 기다린다고 했을때
여튼 친구들이랑도 좀 놀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진짜 혼자
잘먹고 잘놀아 걔 친구들한테도 뭐물어보면
놀아본적이 거의없다고 하고 술먹으면서 친구랑
술먹은거 첨이라고 할때는 충격이었음
뭐 솔직히 그런점도 좋아서 좋아하고 있긴한데
뭔가 살짝서운해서 글적어봄 그사람이랑은 이성사람친구 사이임 ㅠ
솔직히 5년째지만 ㅈㄴ 가망없는데 그래도
신경쓰이기도하고 아 뭐라고 해야되나 일단은 옆에서
지켜볼수있는 입장이라 아직까진 현상 유지중
가끔은 연락좀 했으면 익숙하긴한데 묘한 서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