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같은 중학교만 나오긴 했는데 그때도 정말 자존감이란게 없고 타고난 성격, 집안, 은따.. 고등학교에서도 좀 힘들었나봐.. 회사도 알바도 계속 짤리니까 연락 단절 후 ..오늘 다시 연락 왔는데 병원가고 그러다가 다시 대학? 갈려고 학원다니는데 어떤 애가 고백했대?? 울면서 자살생각 많이 하고 곧 죽을거니까 싶어서 어플만남? 같은걸 했었다고..관계는 안했는데..솔직히 안해도 더러우니까.. 이런 순간이 오게 될 줄 몰랐다구...속상하다고 결국 자기가 자기를 망쳐왔다고 자기가 멍청해서 ..계속 이런 말하면서 울고 그래서 위로해주다가 나도 솔직히 말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겠는지...말을 못해줘서ㅠㅠ
나도 마음은 아픈데 숨기라고 할순없고.. 어떻게 하지..
친구가 고백받고 엉엉 울어..
나도 마음은 아픈데 숨기라고 할순없고.. 어떻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