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약 2년 되었고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하자면 여자친구는 만난지 1년반쯤 되었을때 다른 남자와 바람이 났습니다. 그걸 알게된 저는 아무말도 않거 이별을 고했었고요.....
물론 여자친구는 제가 그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다는걸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정도 지난후 여자쪽에서 먼저 연락이왔고 저도 아픔은 많이 이겨냈다고 생각했지만 많은 고민끝에 미련인지 그리움인지 잘 모르겠지만 모든걸 마음에 묻고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근데 역시 마음에 다 묻는거는 안되더라고요.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원래 전에 만날때는 의심을 1도 안하였기때문에 핸드폰을 보지도 않았었는데 다시 만난 후로는 핸드폰을 간간이 보게 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져있는 동안 그 바람났던 사람을 제가 본적 없는 모습으로 많이 좋아했었던 거랑 하지만 그 사람에게 상처를 입은 것 그리고 썸남 이야기 등등)
물론 여자친구도 아마 제가 이렇게까지 알고 있다는 것은 모를겁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의 핸드폰으로 페이스북에 킨 순간 그 사람에게 친구요청이 왔고 그거를 수락한 페이지를 보게되었습니다(아마 옛날엔 친구였다가 관계가 틀어진 후 친구삭제를 햇엇습니다.)
그것을 본 이후로 마음이 참 힘드네요...
가끔 검색해보는건 알았지만(두번정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정말 그 누구보다도 이쁘고 아름답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하지만... 이제 그만 어떻게든 이런 마음을 억지로라도 죽이고 그만둬야하는 걸까요? 솔직히 저는 그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을 죽이기가 너무 힘드네요
아니면 제가 그냥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아니면 이 이야기를 사실대로 말하고 변명이라도 들을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말없이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제가 이런곳에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너무 두서없이 같지만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람폈던 남자와 다시 sns를 맺은 여자친구
네이트판은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조금 심란한 일이있어서 조언을 받고자 글을 쓰게되었네요
저는 23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약 2년 되었고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말하자면 여자친구는 만난지 1년반쯤 되었을때 다른 남자와 바람이 났습니다. 그걸 알게된 저는 아무말도 않거 이별을 고했었고요.....
물론 여자친구는 제가 그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다는걸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정도 지난후 여자쪽에서 먼저 연락이왔고 저도 아픔은 많이 이겨냈다고 생각했지만 많은 고민끝에 미련인지 그리움인지 잘 모르겠지만 모든걸 마음에 묻고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근데 역시 마음에 다 묻는거는 안되더라고요.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원래 전에 만날때는 의심을 1도 안하였기때문에 핸드폰을 보지도 않았었는데 다시 만난 후로는 핸드폰을 간간이 보게 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져있는 동안 그 바람났던 사람을 제가 본적 없는 모습으로 많이 좋아했었던 거랑 하지만 그 사람에게 상처를 입은 것 그리고 썸남 이야기 등등)
물론 여자친구도 아마 제가 이렇게까지 알고 있다는 것은 모를겁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의 핸드폰으로 페이스북에 킨 순간 그 사람에게 친구요청이 왔고 그거를 수락한 페이지를 보게되었습니다(아마 옛날엔 친구였다가 관계가 틀어진 후 친구삭제를 햇엇습니다.)
그것을 본 이후로 마음이 참 힘드네요...
가끔 검색해보는건 알았지만(두번정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정말 그 누구보다도 이쁘고 아름답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하지만... 이제 그만 어떻게든 이런 마음을 억지로라도 죽이고 그만둬야하는 걸까요? 솔직히 저는 그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을 죽이기가 너무 힘드네요
아니면 제가 그냥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아니면 이 이야기를 사실대로 말하고 변명이라도 들을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말없이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제가 이런곳에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너무 두서없이 같지만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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