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알게된 오빠 나랑3살차이로 1달 전만해도 전화하고 만나자고 조르고 무던히 관심을 보였다. 내맘도 서서히 열리고 점점 오빠가 좋아졌다. 그러던 어제 오빠가 이상한전화 못받았냐며 혹 모르는번호 전화오믄 받지 말란다. 난중에 다 말해준다고... 그러나 궁금한탓에 받아버렸다. 어떤 여자왈 00씨 아세요? 저 그남자랑 10년된 사인데 회사 동생맞으세요? 나더러 회사 동생이란다. ㅜㅜ 바보같은나 혹시나 뭔일생길까 네 맞는데요..ㅜㅜ 화가나서 오빠한테 전활했다. 회사 끝나고 통화하자며 끈어버린다. 기달렸다. 연락이 없었다. 짐에 가는길에 오빠 대학모임에서 만난 한오빠를 만났다. 이런날 더 슬프게.. 아무렇지 않듯 인사를했다. 몇분후 그여자한테 또 전화가왔다. 무섭고 두려웠다. 뭔말을할런지.. 받았다. 발렌타인데이때 만났어요? 아뇨. 뭐라거짓말하며 안만나주던가요? 워크샾간다고요... 혹시 언니 만났나요? 네 대전에 내려왔어요. 그남자 자주 하는 거짓말이죠... 꽝~~ 머리가 아프다. 믿기지 않는다. 대개 양다리이면 친구들 모임에는 안데려가는게 맞는거 아닌가.. 핸폰도 숨어서 받은적없었는데. 뭐가 진실일까 그여자가 집착하는거 아닐까 혹시 옛애인... 더 참을수 없던일은 전화한통 없는 오빠다. 참다 못해 전활했다 밤늦게.. 같이사는 친구가 받더니 술이 떡이됐단다. 나더러 뭔일있냐고 묻는 친구가 더밉다. 자기는 진짜 몰랐다고하며.. 말이 되냐고 ... 그다음날 아침 문자가 왓다. 일단 미안하고 오해말고 저녁에 다 말해준다고. 근데 그날도 연락이 없다. 내가 문자를 보냈다 언제 전화할 예정이냐고.. 답문 없다.. 나쁜넘 차라리 문자나 보내지 말지 하루종일 기달렸는데.. 그냥 그여자한테 돌아갈꺼면 그냥가던지... 헛된기대가 생기게..참고로 남친하고 헤진지6개월만에 만난 남자라 조심스럽고 불안했다. 내가 혹시 대전에 숨겨둔 앤있냐? 나좋다고 먼저하고 난중에 나 상처주는거 아냐? 이런식으로 말하믄 자기를 믿으란다. 첨엔 내가 안만나주니깐 자기를 한번만 제대로 봐주라던 그남자. 뭐가 진실일까? 내가 어케해야하나 그냥있을까 변명이라도 들어야하나 답답하다 연락을해서 따질까...
오빠의 그녀 나더러 누구냐고... 분해~ㅜㅜ
1달 전만해도 전화하고 만나자고 조르고 무던히 관심을 보였다.
내맘도 서서히 열리고 점점 오빠가 좋아졌다.
그러던 어제 오빠가 이상한전화 못받았냐며 혹 모르는번호 전화오믄 받지 말란다.
난중에 다 말해준다고... 그러나 궁금한탓에 받아버렸다.
어떤 여자왈 00씨 아세요? 저 그남자랑 10년된 사인데 회사 동생맞으세요?
나더러 회사 동생이란다. ㅜㅜ 바보같은나 혹시나 뭔일생길까 네 맞는데요..ㅜㅜ
화가나서 오빠한테 전활했다. 회사 끝나고 통화하자며 끈어버린다.
기달렸다. 연락이 없었다. 짐에 가는길에 오빠 대학모임에서 만난 한오빠를 만났다.
이런날 더 슬프게.. 아무렇지 않듯 인사를했다. 몇분후 그여자한테 또 전화가왔다.
무섭고 두려웠다. 뭔말을할런지.. 받았다.
발렌타인데이때 만났어요? 아뇨. 뭐라거짓말하며 안만나주던가요? 워크샾간다고요...
혹시 언니 만났나요? 네 대전에 내려왔어요. 그남자 자주 하는 거짓말이죠...
꽝~~ 머리가 아프다. 믿기지 않는다.
대개 양다리이면 친구들 모임에는 안데려가는게 맞는거 아닌가..
핸폰도 숨어서 받은적없었는데. 뭐가 진실일까 그여자가 집착하는거 아닐까 혹시 옛애인...
더 참을수 없던일은 전화한통 없는 오빠다.
참다 못해 전활했다 밤늦게.. 같이사는 친구가 받더니 술이 떡이됐단다.
나더러 뭔일있냐고 묻는 친구가 더밉다. 자기는 진짜 몰랐다고하며.. 말이 되냐고 ...
그다음날 아침 문자가 왓다. 일단 미안하고 오해말고 저녁에 다 말해준다고.
근데 그날도 연락이 없다. 내가 문자를 보냈다 언제 전화할 예정이냐고.. 답문 없다.. 나쁜넘
차라리 문자나 보내지 말지 하루종일 기달렸는데.. 그냥 그여자한테 돌아갈꺼면 그냥가던지...
헛된기대가 생기게..참고로 남친하고 헤진지6개월만에 만난 남자라 조심스럽고 불안했다.
내가 혹시 대전에 숨겨둔 앤있냐? 나좋다고 먼저하고 난중에 나 상처주는거 아냐? 이런식으로 말하믄
자기를 믿으란다. 첨엔 내가 안만나주니깐 자기를 한번만 제대로 봐주라던 그남자. 뭐가 진실일까?
내가 어케해야하나 그냥있을까 변명이라도 들어야하나 답답하다 연락을해서 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