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속상한맘에 여기다가 글을 남깁니다
일끝나고 지름길로 집을 가던중에
마주오던 60대정도 되보이는 아저씨가 담배를 피면서 오는데 가래를모으더니 퉤하면서 뱉더라구요..
전 설마하고 와서보니 패딩소매에 침이뭍어있더라구요 이미 그 사람은 사라진뒤였구요 경찰에신고했는데 경찰분이 누군지모르는데 잡을수없다고하면서 어쩔수없다고하는데 진짜 기분 더러워서 그날 하루종일 우울하고 이런 시국에 침을뱉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런경험하신분들 계신가요?ㅠㅠ
살면서 이런 황당한일은 처음이네요
안녕하세요 속상한맘에 여기다가 글을 남깁니다
일끝나고 지름길로 집을 가던중에
마주오던 60대정도 되보이는 아저씨가 담배를 피면서 오는데 가래를모으더니 퉤하면서 뱉더라구요..
전 설마하고 와서보니 패딩소매에 침이뭍어있더라구요 이미 그 사람은 사라진뒤였구요 경찰에신고했는데 경찰분이 누군지모르는데 잡을수없다고하면서 어쩔수없다고하는데 진짜 기분 더러워서 그날 하루종일 우울하고 이런 시국에 침을뱉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런경험하신분들 계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