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린 이승연의 놀라운 말바꾸기 솜씨!!> "누드가 아니다.. 화보였다 노출수위는 공개된 그게 전부다..." =>근데 스텝들이 다 밝혔습니다 분명 그보다 노출 수위가 높은 사진많았다고 분명히 누드였다고// 그리고 네띠앙 계약서좀 봅시다 ^^ 거기 과연 누드라는 말이 없었는지 말이죵 ^^ "왜 나를 선택했느냐" => 근데 네띠앙 말고 승연씨 누드찍으려 접근했던 누드 기획사 사람들이 다 밝혔습니다. 승연씨가 하도 거액을 제시해서 엄두도 못내고 포기하고 말았다고요. 그래서 네띠앙이랑 손잡으셨다면서요 이승연씨가 돈 많이 준다는 누드 기획사를 택한거잖아요 ^^ 얼마전일도 기억못하시나봐요 ^^ 마지막으로 "순수한 의도" 에 대하여 .... 이 부분은 이승연과 제작사에 공통적으로 가할수있는 의문이다. 먼저 이승연씨,, 네띠앙 이사라는 사람이 그 누드를 어떤 층에 팔건지 마켓 회의도 안하고 찍었을까? 일본시장 겨냥을 과연 몰랐을까??? 그리고 일본 소비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랐을까? 과연 말처럼 일본에 경종을 울리기위한 사진을 찍었단 말인가? ^^ 일본에 경종을 울리기위해 찍었다면,,, 자기 사진이 팔리기는 커녕 일본의 비난과 공격이 날아들고 일본우익들한테 목숨부지하기 힘들었으리란 것쯤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이승연과 그 제작사사람들이 이 위안부 누드를 널리 팔아먹기 위해서는 위안부라는 역사적 사실이 어떤 식으로 각색되고 구성되어야했는지 답이 나오게 된다..^^ 물건 만드는 사람이 소비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한번 생각도 안하고 찍었다는게 말이 안된다 이승연과 제작사들의 "순수한 의도"가 논리적으로 성립하려면 남자들 꼴리지 않게,,,, 일의 만행을 알리기위해서 "분노" 만 하게끔 찍었어야했다 이승연씨는 과연 "옳은 일"을 하면서 사진기앞에 서면서,,, 자신의 사진을 보고 남자들 말초 건드리고 흥분할거 몰랐을까?..... 사진을 팔기 위해서는 응당 사진을 사보는 대중들의 구미에 맞게 사진을 찍을수 밖에 없기 마련이다. 그러면 "옳은 일에 앞장선 " 이승연씨가 의도한 반응은 무엇이었느냔 말이다 "분노? 경악? 일제의 만행에 대한 규탄?" 이승연이 의도했던 반응?? 아니다~~!! 이승연이 바보가 아닌이상 그런 부정적 감정만을 일으키면서 사진을 사볼사람은 아무도없다는거 알고 있다. 적어도 자신의 사진을 팔기위해서는 성적 흥분, 꼴림, 자위, 말초신경건드리기 상식적으로 그런거를 유도하게끔 찍게 마련이다 그런데 끝까지 순수한 의도와 옳은 일이었다니... ^^ .... .... 이 무슨 해괴망칙한 발언이란말이가 ^^ 승연씨 일은 세계 만방에 알려진 사실이다 승연의 잘못은 온 나라 온세계가 다알게되었다 (일본애들조차도 비웃었다 ,,ㅡㅡ;;) 이제와서 박지우가 이승연이 명예를 회복시켜겠단다 ^^ 어떤 명예? 이럴줄 모른 것에 대한 명예? 누드찍은 이승연이 명예찾으면 지금 건강악화되신 우리 할머니들을 비롯한 우리 국민들 전체의 명예는 어떻게 되는건데? ^^ 이승연을 옹호하고 싶은 사람은 당신들이 옹호하는 그 사람이 최소한 어떤 언행을 했는지만큼은 알고,, 용서를 하든 힘을 주든 하길바란다... 제발 부탁이다 ,, 뭐 좀 알고 말을 해도하란 말이다 그리고 승연씨를 감쌀때는 제발 니네가 언제부터 애국심이었냐느니 언제부터 관심이었느냐느니 일본한테는 왜 찍소리도못하느니 해괴망칙한 논리는 집어치우길 바란다 그게 말이 안된다는거 자신도 잘 알고 있지않는가? ^^ 그 말을 할수있는 자라면 적어도 정대협 회원 간사이거나 나눔의 집 관계자 쯤 되어야 그래도 좀 할수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냔 말이다 그리고 승연씨는 말좀 바꾸지마시고 할머니들이 준책좀 다 읽어보시기바랍니다~~그리고 진정으로 생각을 바꾸시기바랍니다 그리고 걔네들 과연 다태웠는지 관심의 끈을 놓지맙시다~~ ** 이승연과 함께 네띠앙 로토토 또한 잊지맙시다. 그리고 복사본이나 원본 남겨두었다면 그땐 국민들이 이정도로 끝내지 않을겁니다 누구 한명 사태수습용으로 내세워도 무슨 짓을 해도 그땐 안될거라는 말씀이오 국민들을 두번세번죽이지마시오 **
상황에 따른 이승연의 말바꾸기
<궁지에 몰린 이승연의 놀라운 말바꾸기 솜씨!!>
"누드가 아니다.. 화보였다 노출수위는 공개된 그게 전부다..."
=>근데 스텝들이 다 밝혔습니다
분명 그보다 노출 수위가 높은 사진많았다고
분명히 누드였다고//
그리고 네띠앙 계약서좀 봅시다 ^^
거기 과연 누드라는 말이 없었는지 말이죵 ^^
"왜 나를 선택했느냐"
=> 근데 네띠앙 말고
승연씨 누드찍으려 접근했던 누드 기획사 사람들이 다
밝혔습니다. 승연씨가 하도 거액을 제시해서
엄두도 못내고 포기하고 말았다고요. 그래서 네띠앙이랑 손잡으셨다면서요
이승연씨가 돈 많이 준다는 누드 기획사를 택한거잖아요 ^^
얼마전일도 기억못하시나봐요 ^^
마지막으로 "순수한 의도" 에 대하여 ....
이 부분은 이승연과 제작사에 공통적으로 가할수있는 의문이다.
먼저 이승연씨,, 네띠앙 이사라는 사람이
그 누드를 어떤 층에 팔건지 마켓 회의도 안하고 찍었을까?
일본시장 겨냥을 과연 몰랐을까??? 그리고 일본 소비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랐을까?
과연 말처럼 일본에 경종을 울리기위한 사진을 찍었단 말인가? ^^
일본에 경종을 울리기위해 찍었다면,,,
자기 사진이 팔리기는 커녕 일본의 비난과 공격이 날아들고 일본우익들한테 목숨부지하기
힘들었으리란 것쯤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이승연과 그 제작사사람들이 이 위안부 누드를 널리 팔아먹기 위해서는
위안부라는 역사적 사실이
어떤 식으로 각색되고 구성되어야했는지 답이 나오게 된다..^^
물건 만드는 사람이
소비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한번 생각도 안하고 찍었다는게 말이 안된다
이승연과 제작사들의 "순수한 의도"가 논리적으로 성립하려면
남자들 꼴리지 않게,,,,
일의 만행을 알리기위해서
"분노" 만 하게끔 찍었어야했다
이승연씨는
과연 "옳은 일"을 하면서
사진기앞에 서면서,,,
자신의 사진을 보고
남자들 말초 건드리고 흥분할거
몰랐을까?.....
사진을 팔기 위해서는
응당
사진을 사보는 대중들의 구미에 맞게
사진을 찍을수 밖에 없기 마련이다.
그러면 "옳은 일에 앞장선 " 이승연씨가 의도한 반응은 무엇이었느냔 말이다
"분노? 경악? 일제의 만행에 대한 규탄?"
이승연이
의도했던 반응?? 아니다~~!!
이승연이 바보가 아닌이상 그런 부정적 감정만을 일으키면서
사진을 사볼사람은 아무도없다는거
알고 있다. 적어도 자신의 사진을 팔기위해서는
성적 흥분, 꼴림, 자위, 말초신경건드리기
상식적으로 그런거를 유도하게끔 찍게 마련이다
그런데 끝까지 순수한 의도와
옳은 일이었다니... ^^
....
....
이 무슨 해괴망칙한 발언이란말이가 ^^
승연씨 일은 세계 만방에 알려진 사실이다 승연의 잘못은 온 나라 온세계가 다알게되었다
(일본애들조차도 비웃었다 ,,ㅡㅡ;;)
이제와서 박지우가 이승연이 명예를 회복시켜겠단다 ^^
어떤 명예? 이럴줄 모른 것에 대한 명예?
누드찍은 이승연이 명예찾으면
지금 건강악화되신 우리 할머니들을 비롯한
우리 국민들 전체의 명예는 어떻게 되는건데? ^^
이승연을 옹호하고 싶은 사람은
당신들이 옹호하는 그 사람이 최소한 어떤 언행을 했는지만큼은 알고,,
용서를 하든
힘을 주든 하길바란다...
제발 부탁이다 ,, 뭐 좀 알고 말을 해도하란 말이다
그리고 승연씨를 감쌀때는
제발 니네가 언제부터 애국심이었냐느니 언제부터 관심이었느냐느니 일본한테는 왜 찍소리도못하느니
해괴망칙한 논리는 집어치우길 바란다
그게 말이 안된다는거
자신도 잘 알고 있지않는가? ^^
그 말을 할수있는 자라면 적어도 정대협 회원 간사이거나 나눔의 집 관계자
쯤 되어야 그래도 좀 할수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냔 말이다
그리고 승연씨는
말좀 바꾸지마시고
할머니들이 준책좀 다 읽어보시기바랍니다~~그리고 진정으로 생각을 바꾸시기바랍니다
그리고 걔네들 과연 다태웠는지 관심의 끈을 놓지맙시다~~
**
이승연과 함께 네띠앙 로토토 또한 잊지맙시다. 그리고 복사본이나 원본 남겨두었다면
그땐 국민들이 이정도로 끝내지 않을겁니다
누구 한명 사태수습용으로 내세워도 무슨 짓을 해도 그땐 안될거라는 말씀이오
국민들을 두번세번죽이지마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