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물과기름

ㅇㅇ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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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종 그분이 내 말을 뒤틀리게 곡해하시는거같다고 느꼈지

난 너무 괴로워서 더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호소한건데 그분께서 '니가 남의인생을 멋대로 쥐고 흔들려하냐'는식으로 반응허셨을때 말야 .
어리둥절하고 억울했어



절 이해 못하시고 제개 줄듯말듯하면서도 안다가오시는것도 저희는 섞일수 없는 인간들이기때문인지도 몰라요

제가 거절한게 아니고요 깨서 절 내치신거잖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