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는 37이구요..예전에 이혼을 한번 했습니다. 첫사랑이었던 10년을 연애후 결혼했던 그사람과 헤이진 후 새로운 사람을 만나 1년여를 만나고 결혼까지 다시 약속을 했습니다. 저랑은 10년차가 나는 그여자 .. 너무도 잘해줬던 사람이었는데 몇일전 갑자기 헤어지자는 통보가 왔네요. 가족에게 제가 이혼남이라고 말할 용기가 없어졌데요. 마른하늘에 날벼락같은 느낌입니다. 많이 힘드네요.. 그사람을 생각하면 보내주는것이 당연할지도 모르는데 보내줘야지 하면서도 많이 힘이드네요.. 제가 욕심이 많아서 쉽게 못놓아주는 걸까요?
이혼남은 자격미달인가요?
지금 나이는 37이구요..예전에 이혼을 한번 했습니다.
첫사랑이었던 10년을 연애후 결혼했던 그사람과 헤이진 후 새로운 사람을 만나 1년여를 만나고
결혼까지 다시 약속을 했습니다.
저랑은 10년차가 나는 그여자 .. 너무도 잘해줬던 사람이었는데
몇일전 갑자기 헤어지자는 통보가 왔네요.
가족에게 제가 이혼남이라고 말할 용기가 없어졌데요.
마른하늘에 날벼락같은 느낌입니다.
많이 힘드네요..
그사람을 생각하면 보내주는것이 당연할지도 모르는데 보내줘야지 하면서도
많이 힘이드네요..
제가 욕심이 많아서 쉽게 못놓아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