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공기업 댕기는데 회사 때려치고 싶은데 돈 모아 놓은것도 없고 퇴직금도 중간정산 받아서 얼마 안되고 골때리네.. 승진도 안되서 정년까지 말단직원 생활 확정이고 주위에 친구도 없고 가족들과도 멀리 떨어져 살구.. 근무지에 사택도 안줘서 내돈으로 월세 내고 살고.. 하여튼 회사샹활이며 업무가 너므 힘들다.. 나이들면 더 일하기 힘들거 같은데.. 고위직이나 노조에 빽 있는 인간들은 승진 못해도 편한데 발령받아서 별로 없던데.. 앞으로 나이들수록 더 힘들거 같다. 원래 서울에서 대학전공 관련일 하는 조그마한 회사 다닐때가 더 좋았던거 같다. 괜히 공기업으로 이직해가지구..원래 대학전공이랑 커리어도 못살리고..나이만 먹엇네.. 그나마 대기업은 가끔 희망퇴직이라도 실시해서 명퇴금이랑 실업급여도 받던데.. 여긴 그런 기회도 없구.. 골때리네...공무원은 그나마 휴직이라도 가능한데.. 공기업은 휴직요건이 너무 까다로와서..그것도 안되구.. 머리 아프네.. 146
회사 16년 다녔는데 모아 놓은것도 없고
돈 모아 놓은것도 없고
퇴직금도 중간정산 받아서 얼마 안되고
골때리네..
승진도 안되서 정년까지 말단직원 생활 확정이고
주위에 친구도 없고
가족들과도 멀리 떨어져 살구..
근무지에 사택도 안줘서 내돈으로 월세 내고 살고..
하여튼 회사샹활이며 업무가 너므 힘들다..
나이들면 더 일하기 힘들거 같은데..
고위직이나 노조에 빽 있는 인간들은 승진 못해도
편한데 발령받아서 별로 없던데..
앞으로 나이들수록 더 힘들거 같다.
원래 서울에서
대학전공 관련일 하는 조그마한 회사 다닐때가 더 좋았던거 같다.
괜히 공기업으로 이직해가지구..원래
대학전공이랑 커리어도 못살리고..나이만 먹엇네..
그나마 대기업은 가끔 희망퇴직이라도 실시해서
명퇴금이랑 실업급여도 받던데..
여긴 그런 기회도 없구..
골때리네...공무원은 그나마 휴직이라도 가능한데..
공기업은 휴직요건이 너무 까다로와서..그것도 안되구..
머리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