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앉은 직원이 정말 근무시간 내내 채팅만 해요.. 채팅을 하는 건 이해하는데 살살 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세게치고 그걸 쉴 틈 없이 계속 치니까 집중도 안 되고 진짜 정신적으로 미치겠어요. 이어폰을 껴도 타자치는 소리가 들릴 정도고.. 살살 쳐달라고 조심스럽게 말해볼까 하는데 괜히 서먹해질까봐 몇 달째 말 못 하고 있어요. 기분 안 상하고 좋게 말할 방법 없을까요?ㅠㅠ2233
쉴틈없이 타자치는 직원
옆에 앉은 직원이 정말 근무시간 내내 채팅만 해요..
채팅을 하는 건 이해하는데 살살 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세게치고 그걸 쉴 틈 없이 계속 치니까 집중도 안 되고 진짜 정신적으로 미치겠어요. 이어폰을 껴도 타자치는 소리가 들릴 정도고.. 살살 쳐달라고 조심스럽게 말해볼까 하는데 괜히 서먹해질까봐 몇 달째 말 못 하고 있어요. 기분 안 상하고 좋게 말할 방법 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