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20대 후반 대리 직급인 여자입니다. 같은 직급에 저보다 늦게 들어왔지만 나이가 많은 A가 있는데 자꾸 사람들 있을때 아니면 사무실에서 조용하게 저한테 뭘 자꾸 시킵니다.분명 A 일이고 A 담당 현장이고 상급자?가 A한테 시킨건데 저한테 이것 좀 해줄수있냐고 우체국 다녀온다는식으로 또는 일이 많다는 식으로 자꾸 시킵니다. 지난번에는 은행다녀와야하는데 걸어서가는걸 뻔히 알면서 나대신 다녀와서 뭐받아와달라는식으로 하는데 화가 너무 나더라구요. 처음에 그 말을 들을때 어버버하고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어쩌지어쩌지 ..이러고있다가 잠시후 ? 조금 있다가 얘기해서 매번 일이 많아서 또는 할게 많아서 거절합니다. 왜 자꾸 이런식으로 자기 일을 남한테 부탁하는식으로 시키고 넘기는 걸까요? 저도 넘긴 일 충분히 할수있는일인데 저는 남한테 일을 넘기거나 시키지 않아서 그런 행동자체가 이해도 안가고 저를 만만하게 보니까 시키는거같아서 기분도 나쁘고 하네요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
간보는건가요?
일단 저는 20대 후반 대리 직급인 여자입니다.
같은 직급에 저보다 늦게 들어왔지만 나이가 많은 A가 있는데 자꾸 사람들 있을때 아니면 사무실에서 조용하게 저한테 뭘 자꾸 시킵니다.분명 A 일이고 A 담당 현장이고 상급자?가 A한테 시킨건데 저한테 이것 좀 해줄수있냐고 우체국 다녀온다는식으로 또는 일이 많다는 식으로 자꾸 시킵니다. 지난번에는 은행다녀와야하는데 걸어서가는걸 뻔히 알면서 나대신 다녀와서 뭐받아와달라는식으로 하는데 화가 너무 나더라구요. 처음에 그 말을 들을때 어버버하고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어쩌지어쩌지 ..이러고있다가 잠시후 ? 조금 있다가 얘기해서 매번 일이 많아서 또는 할게 많아서 거절합니다. 왜 자꾸 이런식으로 자기 일을 남한테 부탁하는식으로 시키고 넘기는 걸까요?
저도 넘긴 일 충분히 할수있는일인데 저는 남한테 일을 넘기거나 시키지 않아서 그런 행동자체가 이해도 안가고 저를 만만하게 보니까 시키는거같아서 기분도 나쁘고 하네요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