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짤로 돌아다니는 고민이나 웃긴글들이 다 네이트 배경이라 한번 여기에 써본다....여튼 나는 현 고1임 한달전 일인데 중간고사 끝나고 모의고사전에 내 스스로 정했던 이틀정도는 틀린문제만 조금 보고 쉬는 그런 쉬는기간 이였음 그리고나서 빡세게 공부할려고 했음 아빠는 출장가셨고 엄마는 의사셔서 당직이라 집에아무도 없었거든? 내가 드라마 정주행한다고 저녁을 걸렸는데 라면이 먹고싶어서 라면에 핫바나 먹으려고 옷도 걍 입던 속옷에편의점에감 약간 그날 비가조금 왔었나봄 길바닥 완전 축축하고 그랬음 그 편의점 지붕? 같은거에서 담배피고있는 문제의 그분을 봤지 그래서 사고 나오는데 약간 비가오는거야 진짜 약간 뭐 안온다고 해도 될정도로 근데 아까 내가 들어오면서 본그사람이 아직도 담배를 피고있는데 아까 나 들어오면서 봤을때 존잘에 옷도 잘입고 분위기까지 까리해서 일부로 약간 그쪽가서 서있었음 다시 살짝 거까히 있고 싶어나봄 ㅋㅋ 여튼 살짝 카톡 확인하는척 하면서 걔훔쳐봤는데 역시 존잘이야 내가 실물로 본 남자중에 진짜... 여튼 대박임 내가 가까이 서니깐 걔가 나한테 한대줄까요? 이러는거야 아마 그런것 같았어? 불줄까요 였나?여튼 담배를 권하는데 약간 술냄새 나는거 ㅋ 나는 진짜 찌질한데 한마디라도 더하고 싶었나봐 오랜만에 잘생긴 사람 봐서 ㅋㅋ 그래서 내가 술마셨냐고 물어보고 뭔일있냐고 물어보니까
술은 조금 마셨고 뭔일은 없다그럼 내가 근데 왜 15분동안 계속 담배만 피냐고 했거든? 그때 내가 쫙 스캔뜸 나 예전에 운동을 조금 했어서 몸을 조금보는 눈이 있는데 내가 딱 좋아하는 채형임... 근육의 밀도가 높은? 딱 관리하는 그런 팔뚝도 단단하고 그렇게 애기 하다가 편의점 의자에 살짝 앉음 그렇게내가 진짜 나이 빼고 다 물어본거 내가 자꾸 뭘 물어보니까 왜이렇게 관심이 많냐고 그럼 웃으면서..... 다음에 쓴다 수업들어가야됨
인생ㅈ망 길걷는듯
술은 조금 마셨고 뭔일은 없다그럼 내가 근데 왜 15분동안 계속 담배만 피냐고 했거든? 그때 내가 쫙 스캔뜸 나 예전에 운동을 조금 했어서 몸을 조금보는 눈이 있는데 내가 딱 좋아하는 채형임... 근육의 밀도가 높은? 딱 관리하는 그런 팔뚝도 단단하고 그렇게 애기 하다가 편의점 의자에 살짝 앉음 그렇게내가 진짜 나이 빼고 다 물어본거 내가 자꾸 뭘 물어보니까 왜이렇게 관심이 많냐고 그럼 웃으면서..... 다음에 쓴다 수업들어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