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을 깎아먹는다고 해야할지 묘하게 기분이 더럽고 나쁜데요이상하게 만나고오면 우울하고 잠도 안오고 그래요. 그냥 내가 참 하찮은 존재가 된것같은 기분이 들기도하고 그래요그래서 아 그때 왜 내가 말을 섞었을까 아무말도 하지말고 있을걸 하고 후회하고요기분나쁜말 들었을때 몇마디 받아칠수도 없는게 저보다 어른이라서 조심스러운 자리기도 해서요이게 가스라이팅인가 싶기도하고 그냥 쿨하게 넘길수없는 제가 문제인걸까요 371
만나고나면 이유없이 스트레스 쌓이는 사람이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