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ㅇㅇ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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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여전히 예쁘다.
네 웃음이 난 너무 아프다.

같이 있고 싶었다.
나도 너를 보며 웃고 싶었다.

오늘도 내일도
속으로 인사를 건내겠지.
안녕

나의 도려낼 수 없는,
함께하는 상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