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여전히 예쁘다. 네 웃음이 난 너무 아프다. 같이 있고 싶었다. 나도 너를 보며 웃고 싶었다. 오늘도 내일도 속으로 인사를 건내겠지. 안녕 나의 도려낼 수 없는, 함께하는 상처야.3
After
네 웃음이 난 너무 아프다.
같이 있고 싶었다.
나도 너를 보며 웃고 싶었다.
오늘도 내일도
속으로 인사를 건내겠지.
안녕
나의 도려낼 수 없는,
함께하는 상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