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귀찮지만 포장vs배민팁오천원냄

ㅇㅇ2020.11.03
조회3,696
걸어서 10분걸리는 탕화쿵푸가서 테이크아웃하기(대충 내가원하는만큼 담고 소고기추가하면 만원에서 만이천원? 정도나옴) 근데 배민으로시킬려하면 재료선택 맘대로못해서 포장해야하고 만팔천원나옴 추

옆동네 신룽푸 배민팁5500원내고 시키기 (재료선택 맘대로가능 대신 팁을 저만치나 내야함 재료 한두개 포기하면 17000원정도 나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