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일부 내용을 정정하겠습니다.
초과근무... 결재를 올렸냐... 어떤 말투로 정확하게 쪽지를 보냈는지는 기억나지 않으나, A씨의 차석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서 초과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였으나, 초과는 본인 업무가 아니라 A의 업무는 A에게 물어보라고 하였고, 평소 A는 9급임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전화나 쪽지로 지시, 통보를 잘 하여서 저도 쪽지로 물어봤습니다.
A의 말은 본인은 기안을 15시경에 했고, 저의 쪽지는 16시에 왔다고 하네요.
자, 바로 옆에 차석에게도 초과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도 초과의사를 밝히는 쪽지를 보냈습니다. 기안은 15시에 했지만 계장님의 결재가 되지 않으면 일반적이고,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기안회수를 합니다.
그런데 기안회수는 커녕... 결재했다고 대답합니다.
A는 말의 요점을 모르고 허위사실이라고 행정시스템을 캡쳐를 해서 면장님과 직원들 앞에서 마치 허위사실을 유포한것 마냥 또 협박하고, 거짓말쟁이로 몰고 있네요.
그리고 남편이랑 통화할땐 A는 공무원을 그만두려고 한다고 해서 A를 마주하는게 너무 힘들고, 트라우마로 잠도 못자고, 소름이 끼쳐서 내심 기대했는데...또 진실이.아니었나봅니다..
저는 어느 지방에서 근무하는 30대후반의 싱글 여자공무원입니다.(7급)
2016년 연고지배치신청을 해서 현재 근무지로 전입왔어요.(고향 현 지역)
제가 자란곳은 부산광역시, 현재 근무지는 타지역이라서 그런지 전 근무지에서 쫓겨났다, 다시 부산으로 전출을 갈 사람이다 등 처음부터 시선이 곱지는 않았습니다.
야근을 위해 컵라면을 먹기 위해 탕비실로 들어가니 밥을 다 먹고 A(9급, 30대초, 여) 여직원이 앉아있길래 물어봤습니다.
사전초과결재를 올리지 않았으면서 왜 올렸다고 했냐??!! 물어보니 되레 역정을 냈습니다.
"초과올리겠다고 한거 아니잖아요. 초과할거면 초과한다고 정확하게 말하세요."
바로 그때 밥먹고 나갔던 남자직원이 소리를 치며 저를 무작정 밖으로 나오라고 다그치더라고요.
제가 컵라면먹을거라고 해도 들리지 않았나봅니다.
계속 소리를 쳐서 안나가면 진짜 제가 A를 괴롭히는듯 보이는 상황이라서 뜯었던 라면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갔습니다.
B(40대초, 8급, 남) 총무계 일이 힘든거 모르냐면서 저라도 안올려줬을거라고 하면서 무조건 A를 두둔하더라고요. 누가보면 제가 A를 괴롭히는 못된 사람인것처럼!
저는 다른 직원들 앞에서 그 두명이 저한테 소리를 지른것과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저에게 나오라고소리를 쳤던 B직원에게 너무 분하고 화도 나고, 충격도 받아서 다음날 연가를 냈어요.
A의 남편은 시청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다음날 바로 시청까지 소문이 났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충격이 너무 커서 하루 더 쉬고 싶었지만 다음날 출근하고, A의 계장님께도 사과를 드렸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소문에... 제가 컵라면을 던졌다~~~
이런소문이 났더라고요....
어느날 000분과 출장을 나갔는데 000분이 컵라면 안던졌다고 확인되었다대요? 다시 되물어보니, 말실수했구나...하는 표정이셨어요. 알고보니 여기 직원들이 사건의 진위를 확인하기위해 CCTV를 봤다네요!!
000분 말로는 전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요약하면 우리 엄마가 저를 책임지라고 사무실에 찾아와서 뺨을 때렸다네요...
우리 엄마는 제 직장에 한번도 오신적 없어요!!
그런데 아직도 컵라면을 던졌다고 소문이나고, 그 남자분의 소문이 난다고 하길래. 일단 사무실에서는 A라는걸 알아냈습니다.
너무 분해서 A에게 전화를 해서 컵라면 이야기를 물어보니, CCTV까지 확인했는데 왜 계속 던졌다고 하냐고 물어보니...
"주사님, 던지긴 던졌잖아요. 누가 저한테 던졌대었요?" ....
(그런데 본인은 절대!! 컵라면 이야기 안했다고 함.
남편말론 부부끼리만 했다고 함)녹취록 보관
그럼 그날 있었던 5명중에 1명이 소문을 냈다는거겠죠... 그런데 부부끼리는 했지만 컵라면 이야기는 안했다??
000전남친 이야기알지? 안다고 하더라고요. 왜 이야기하고 다니냐 묻자, 누가 그러냐고만 화를내면서 되풀이 하더라구요.
제가 미안하다부터 말해라고 하니깐 끝까지 안하더라고요. 한번 더 이런 말이 들리면 우린 사무실이 아니라 경찰서에서 만난다. 오늘꺼 다 녹음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사부서에 앞뒤 말 다 자르고 제가 업무외 시간에 전화해서 괴롭힌다고 했다네요. 딱 듣기좋죠. 7급이 9급을 업무외 시간에 전화하는 갑질....
앞뒤말 다 자르고 인사부서에 말했더라고요
(이말은 수정하겠습니다.)
사무실직원이 글을 읽고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 직원의 남편이 저에게 전화왔더라고요.
건강검진받고 나오는 길인데 둘이 같이 변호사사무실로 가겠다고요, 저를 명예훼손과 협박으로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하겠다는 협박전화를 받고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이틀째 출근을 못하고 있네여.
이번 10월은 제가 초과를 사후로 결재받은걸 다 삭제했더라고요.
어제는 출장여비 23만원 받는데 저는 만원짜리...심지어 찢어진거...요즘 은행에서 이런돈도 주나싶더라고요. 제가 없는 책상위에 덩그러니 있더라고요.(민원인도 있었는데, 누가 가져갔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제가 앉아있을때 보니 옆직원 앞직원 다 5만원권으로 받아가길래 "A야, 나도 5만원권줘"하니깐 쳐다보더니 휙~~그냥 가더군요.
이 직원과 이런 일이 있고나서 은따라고 하죠?... 다들 무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무실은 막내가 밥을 시켜요.
그런데 유독 제가 당직인 날만 아무도 밥을 안시켜여ㅜ
우연의 일치일까요...
C(9급,40대,여)
(저의 이름이 예를 들어서 최지우일 경우)
"최" "최" 이거 뭔데? 이거 어떻게하는거야??
또는 앞에 두글자만 부르는 방식으로 이름을 부르는겁니다. "최지" "최지" 다른 직원한테는 그렇게 부르지 않고 저한테만 이렇게 부릅니다...
제 성이 발음이 강한 성이고, 일단 제가 듣는게 거북했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많으시고 해서 차마 "최지우주사님이라고 해주세요.."이 말은 차마 입이 안떨어지더라고요.
어느 지방공무원들의 마녀사냥...따돌림. 갑질힘들어요.
피코와 피해자코스프레 닉네임분께 알립니다.
책임지냐고 물으셨는데,
상대측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진행한다고 하였으니 책임을 지는것이겠죠?
그리고 일부 내용을 정정하겠습니다.
초과근무... 결재를 올렸냐... 어떤 말투로 정확하게 쪽지를 보냈는지는 기억나지 않으나, A씨의 차석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서 초과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였으나, 초과는 본인 업무가 아니라 A의 업무는 A에게 물어보라고 하였고, 평소 A는 9급임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전화나 쪽지로 지시, 통보를 잘 하여서 저도 쪽지로 물어봤습니다.
A의 말은 본인은 기안을 15시경에 했고, 저의 쪽지는 16시에 왔다고 하네요.
자, 바로 옆에 차석에게도 초과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도 초과의사를 밝히는 쪽지를 보냈습니다. 기안은 15시에 했지만 계장님의 결재가 되지 않으면 일반적이고,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기안회수를 합니다.
그런데 기안회수는 커녕... 결재했다고 대답합니다.
A는 말의 요점을 모르고 허위사실이라고 행정시스템을 캡쳐를 해서 면장님과 직원들 앞에서 마치 허위사실을 유포한것 마냥 또 협박하고, 거짓말쟁이로 몰고 있네요.
그리고 남편이랑 통화할땐 A는 공무원을 그만두려고 한다고 해서 A를 마주하는게 너무 힘들고, 트라우마로 잠도 못자고, 소름이 끼쳐서 내심 기대했는데...또 진실이.아니었나봅니다..
저는 어느 지방에서 근무하는 30대후반의 싱글 여자공무원입니다.(7급)
2016년 연고지배치신청을 해서 현재 근무지로 전입왔어요.(고향 현 지역)
제가 자란곳은 부산광역시, 현재 근무지는 타지역이라서 그런지 전 근무지에서 쫓겨났다, 다시 부산으로 전출을 갈 사람이다 등 처음부터 시선이 곱지는 않았습니다.
근무하면서 제일 힘들었던건 마녀사냥입니다.
2020. 1. 1.발령을 오면서 간략하게 전부서에서 신상을 이관합니다.(경력, 학력, 가족사항, 차량번호 등 )
업무상 알게된건 비밀로 해야되고, 특히 공무원은 업무상 알게된 개인정보라도 누설하면 비밀엄수의무 위반입니다.
그런데도 개인신상을 프린터해서 서로 돌려보면서 이 직원은 어떻고저떻고 평가? 했다더군요.
저의 소문(찌라시)를 요약하면
1. 전 근무지에서 쫓겨났다.
2. 전남자친구(같은 시청)를 우리 엄마가 사무실에 찾아가서 저를 책임지라면서 때렸다.(그 남자는 2019년 1월 국가직으로 전출)
3. 컵라면을 던졌다.(나중에 이야기 나옴)
(컵라면도 뚜껑만 뜯고, 물도 붓지 않은 상태였음)
※ 정확한 시간은 생각나지 않아서 대략적으로 표시
15:30
사전초과를 내기위해 예산직원에게 결재를 올렸는지 물어보니, 결재를 올렸다고 하였으나 확인해보니
15:35 제가 말한 이후 결재를 올림
(사후결재는 천재지변이 있을때만 가능하다고 최근에 말해줌! 사전결재가 안되면 무급으로 일해야 되는상황)
야근을 위해 컵라면을 먹기 위해 탕비실로 들어가니 밥을 다 먹고 A(9급, 30대초, 여) 여직원이 앉아있길래 물어봤습니다.
사전초과결재를 올리지 않았으면서 왜 올렸다고 했냐??!! 물어보니 되레 역정을 냈습니다.
"초과올리겠다고 한거 아니잖아요. 초과할거면 초과한다고 정확하게 말하세요."
바로 그때 밥먹고 나갔던 남자직원이 소리를 치며 저를 무작정 밖으로 나오라고 다그치더라고요.
제가 컵라면먹을거라고 해도 들리지 않았나봅니다.
계속 소리를 쳐서 안나가면 진짜 제가 A를 괴롭히는듯 보이는 상황이라서 뜯었던 라면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갔습니다.
B(40대초, 8급, 남) 총무계 일이 힘든거 모르냐면서 저라도 안올려줬을거라고 하면서 무조건 A를 두둔하더라고요. 누가보면 제가 A를 괴롭히는 못된 사람인것처럼!
저는 다른 직원들 앞에서 그 두명이 저한테 소리를 지른것과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저에게 나오라고소리를 쳤던 B직원에게 너무 분하고 화도 나고, 충격도 받아서 다음날 연가를 냈어요.
A의 남편은 시청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다음날 바로 시청까지 소문이 났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충격이 너무 커서 하루 더 쉬고 싶었지만 다음날 출근하고, A의 계장님께도 사과를 드렸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소문에... 제가 컵라면을 던졌다~~~
이런소문이 났더라고요....
어느날 000분과 출장을 나갔는데 000분이 컵라면 안던졌다고 확인되었다대요? 다시 되물어보니, 말실수했구나...하는 표정이셨어요. 알고보니 여기 직원들이 사건의 진위를 확인하기위해 CCTV를 봤다네요!!
000분 말로는 전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요약하면 우리 엄마가 저를 책임지라고 사무실에 찾아와서 뺨을 때렸다네요...
우리 엄마는 제 직장에 한번도 오신적 없어요!!
그런데 아직도 컵라면을 던졌다고 소문이나고, 그 남자분의 소문이 난다고 하길래. 일단 사무실에서는 A라는걸 알아냈습니다.
너무 분해서 A에게 전화를 해서 컵라면 이야기를 물어보니, CCTV까지 확인했는데 왜 계속 던졌다고 하냐고 물어보니...
"주사님, 던지긴 던졌잖아요. 누가 저한테 던졌대었요?" ....
(그런데 본인은 절대!! 컵라면 이야기 안했다고 함.
남편말론 부부끼리만 했다고 함)녹취록 보관
그럼 그날 있었던 5명중에 1명이 소문을 냈다는거겠죠... 그런데 부부끼리는 했지만 컵라면 이야기는 안했다??
000전남친 이야기알지? 안다고 하더라고요. 왜 이야기하고 다니냐 묻자, 누가 그러냐고만 화를내면서 되풀이 하더라구요.
제가 미안하다부터 말해라고 하니깐 끝까지 안하더라고요. 한번 더 이런 말이 들리면 우린 사무실이 아니라 경찰서에서 만난다. 오늘꺼 다 녹음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사부서에 앞뒤 말 다 자르고 제가 업무외 시간에 전화해서 괴롭힌다고 했다네요. 딱 듣기좋죠. 7급이 9급을 업무외 시간에 전화하는 갑질....
앞뒤말 다 자르고 인사부서에 말했더라고요
(이말은 수정하겠습니다.)
사무실직원이 글을 읽고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 직원의 남편이 저에게 전화왔더라고요.
건강검진받고 나오는 길인데 둘이 같이 변호사사무실로 가겠다고요, 저를 명예훼손과 협박으로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하겠다는 협박전화를 받고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이틀째 출근을 못하고 있네여.
이번 10월은 제가 초과를 사후로 결재받은걸 다 삭제했더라고요.
어제는 출장여비 23만원 받는데 저는 만원짜리...심지어 찢어진거...요즘 은행에서 이런돈도 주나싶더라고요. 제가 없는 책상위에 덩그러니 있더라고요.(민원인도 있었는데, 누가 가져갔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제가 앉아있을때 보니 옆직원 앞직원 다 5만원권으로 받아가길래 "A야, 나도 5만원권줘"하니깐 쳐다보더니 휙~~그냥 가더군요.
이 직원과 이런 일이 있고나서 은따라고 하죠?... 다들 무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무실은 막내가 밥을 시켜요.
그런데 유독 제가 당직인 날만 아무도 밥을 안시켜여ㅜ
우연의 일치일까요...
C(9급,40대,여)
(저의 이름이 예를 들어서 최지우일 경우)
"최" "최" 이거 뭔데? 이거 어떻게하는거야??
또는 앞에 두글자만 부르는 방식으로 이름을 부르는겁니다. "최지" "최지" 다른 직원한테는 그렇게 부르지 않고 저한테만 이렇게 부릅니다...
제 성이 발음이 강한 성이고, 일단 제가 듣는게 거북했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많으시고 해서 차마 "최지우주사님이라고 해주세요.."이 말은 차마 입이 안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주사님~ "지우"라고 이름으로 불러주세여~
최최는 제가듣기 싫어서 그래요...제가 주사님 성을 부르면 주사님도 기분 안좋잖아요~ 했더니,
"그건 안되지! 내가 너보다 언니잖아!" 이러시길래
"치사하지만 제가 직급이 더 높잖아요." 그렇게 말했는데 이번엔 직급을 따진다고 소문이 났더라고요.
참고로 저 기간제분들이 언니라고 해도 괜찮다고~ 저보다 어린 직원이 언니라고 해도 친근하게 들려서 좋다고 해요.. 그리고 야, 니... 이런말을 제외하고는 저보다 나이 어린직원이 반말한다고해서 싫어하지 않아요.
부서장에게 고충도 말했지만 전 미운틀이 박혔는지 장난으로 그랬다는데 뭘 그러냐고 하시고, 인사부서에 멀하니깐 여기에 와서 직원이랑 사이 좋게 지내라고... 부서일은 부서에서 해결해라고, 다시 예전에 전출왔던 곳으로 돌아갈거냐고?... 이럽니다.
직원중에 나이가 저보다 어린 직원(직급도 낮고)니, 야.
이런경우와 직원의 남편과 우연히 합석한 술자리에서 초면인데 여직원의 말만듣고
"ㅆㅂㅆㅂ 하면서 본인 와이프와 친하게 지내라면서 술병이 쓰러지도록 테이블을 내리치는..." 정말 저를 업신여기는 행동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그 남편도 여기 시청직원이고, 저보다 어리고 직급도 낮아요.
제가 결혼을 안해서 이렇게 무시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지...찌라시 때문에 그런가...
이런 생각에 한번 잠기면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20여명의 직원중에 7급이상은 10명, 나머지 8급, 9급입니다. 다들 어리고 나이차이도 많이나요
제가 오기전부터 그 직원이랑 친했는지, 그리고 예산을 담당하는 자리라서 파워도 대단합니다.
1월에 전임부서장께서 락커를 사줘라고 했는데도 9급인 그 직원이 부서장님이 다른 곳으로 퇴직을 앞두고 전보를 가는걸 알아서 끝까지 안사주고 버티더군요!!!
불면증에 우울증에 상담도 받고 있지만 정말 너무 힘드네요.
전남친의 최초 유포자는 못찾겠지만, 이대로 있을순 없겠죠?..
컵라면사건도 전남친사건처럼 가만히 있으면 몇년동안 소문이 나겠죠?...
같은 직원끼리 정말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해야 될까요?
솔직히 어떨땐 너무 억울해서 죽는다면?... 내 마음을 알아줄까... 그럼 내 결백을 믿어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