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일됐고 첫째날 멘붕오고 둘째날 좀 울다가 지금은 많이 가라앉은 상태임.안좋게 헤어졌고 두번다신 안볼거라는 생각이 서로 확고함.집에 남친 물건이 좀 많이 있음노트북, 화장품, 점퍼(꽤 값나는 유명상표) 자켓, 바람막이,롱패딩,티셔츠 두개, 그 외 자질구레한 것들이 꽤 있는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할지?딴건 다 버리겠는데 옷들은 전부 메이커고 (특히 점퍼가 백만원 단위의 고가) 일단 노트북 자체가 비싼거라 좀 고민이 되네요.찌질하게 먼저 연락해서 주고 싶진 않음(이걸 빌미로 지한테 미련있어서 연락했다고 생각할게 뻔하기 때문에)내 생각엔 한달동안 기다려보고 연락없음 그냥 버리던지 누구 주던지 처리해버리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필요한 사람이 연락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먼저 전화해서 챙겨주고 싶진 않은데 친구들은 전화해서 주소 물어보고 택배로 붙이라고 하네요.난 저것들 다 필요도 없지만..마지막에 나한테 너무 큰 상처주고 잠수이별 비슷하게 해서 괘씸해서 안주고 싶은 마음도 있음.
우리집에 있는 전남친의 물건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헤어진지 3일됐고 첫째날 멘붕오고 둘째날 좀 울다가 지금은 많이 가라앉은 상태임.
안좋게 헤어졌고 두번다신 안볼거라는 생각이 서로 확고함.
집에 남친 물건이 좀 많이 있음
노트북, 화장품, 점퍼(꽤 값나는 유명상표) 자켓, 바람막이,롱패딩,티셔츠 두개, 그 외 자질구레한 것들이 꽤 있는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딴건 다 버리겠는데 옷들은 전부 메이커고 (특히 점퍼가 백만원 단위의 고가) 일단 노트북 자체가 비싼거라 좀 고민이 되네요.
찌질하게 먼저 연락해서 주고 싶진 않음(이걸 빌미로 지한테 미련있어서 연락했다고 생각할게 뻔하기 때문에)
내 생각엔 한달동안 기다려보고 연락없음 그냥 버리던지 누구 주던지 처리해버리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필요한 사람이 연락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먼저 전화해서 챙겨주고 싶진 않은데 친구들은 전화해서 주소 물어보고 택배로 붙이라고 하네요.
난 저것들 다 필요도 없지만..
마지막에 나한테 너무 큰 상처주고 잠수이별 비슷하게 해서 괘씸해서 안주고 싶은 마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