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학교다마치고 60대인 남편은 대기업 중소기업 을 다니다가 퇴직하고 지금은 관리소장일을 하고잇는데 참 힘드나 봅니다 어제 저녁 혼자 막걸리마시고 있다고 전화가와서 짠한 마음에 나도 그날은 일이 없는 날이라 근처 식당에 갔더니 혼자서 막걸리2병째 마시고 있더라구요 입주자대표라는사람이 엔간히도 남편을 갈구었나 봅니다 남편은 그만두고싶다고 얘기하길래 두만두라고했는데 그게 또 마음같지는 않는지 오늘 아침 한숨이 집이 떠나가라 하더니 가방메고 출근했네요 마음이 여린 남편이 잘극복햇으면 하는데 참 마음이 무거운 아침입니다
입주자대표의 갑질
아이들 학교다마치고 60대인 남편은 대기업 중소기업 을 다니다가 퇴직하고 지금은 관리소장일을 하고잇는데 참 힘드나 봅니다 어제 저녁 혼자 막걸리마시고 있다고 전화가와서 짠한 마음에 나도 그날은 일이 없는 날이라 근처 식당에 갔더니 혼자서 막걸리2병째 마시고 있더라구요 입주자대표라는사람이 엔간히도 남편을 갈구었나 봅니다 남편은 그만두고싶다고 얘기하길래 두만두라고했는데 그게 또 마음같지는 않는지 오늘 아침 한숨이 집이 떠나가라 하더니 가방메고 출근했네요 마음이 여린 남편이 잘극복햇으면 하는데 참 마음이 무거운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