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등지려고 했는데

ㅇㅇ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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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 본 우리사이
이렇게 놓기에는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 아쉬워
너도 날 놓지못하잖아
우리가 이렇게 되어버린게
내 잘못이 크긴하지만
난 이렇게 널 놓지못하겠어
항상 보고싶고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가 다시보게되면
지금처럼 놓친 이 시간 그 이상
사랑하자 그 어떤 연인들보다 더 아끼면서
너무 많이 보고싶고 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