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 남짓 어렸을때부터 개그콘서트를 보며 자라왔고 그 개그콘서트라는 프로 속에서 박지선님을 보며 얼굴 개그 하시는 것을 보고 단순히 웃기다, 재미있다 라고만 생각하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박지선님을 티비에서 다시 보았을 때 부터 팬이 되었고, 어느 한순간 이 사람을 보면 행복하다라는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정말 그 사람의 마음 씀씀이와 인성, 남들이 놀리던 얼굴까지 예쁘게 느껴졌고, 정말 당당하고 멋있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는구나라고 느끼며 저의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셨고 언젠가는 조금 더 컸을때 기회가 된다면 박지선님을 만나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같이 이야기도 나눴으면 좋겠다라는 이기적인 소원이라면 소원을 가지면서 살아왔는데 한순간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그 자리에서 한참을 멍때리다가 직접 뉴스 기사를 보며 몇 시간을 한 없이 울었습니다. 팬으로써 그저 이젠 그곳에서 행복하게 아무 걱정 없이 사시라는 말밖에 못하는 제가 너무 미웠고 슬펐습니다. 얼마나... 정말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드셨다면 그런 선택을 하셨을까... 정말 왜 내색 한 번 하시지 않으셨을까... 여러 생각이 들면서 이틀을 내리 울었습니다. 너무 울다보니 머리가 띵하고 어지럽더라구요. 그정도로 박지선님의 팬이었고 저의 이상형이었습니다. 박지선님! 혹시나 다음에 정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아니 제가 죽어서 하늘에서라도 만날 기회가 있다면 거기선 우리 친구해요. 그땐 제 사인도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서로 이야기도 나눠요. 정말 고맙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4261
저의 이상형이었던 박지선님 항상 감사했습니다.
1n 남짓 어렸을때부터 개그콘서트를 보며 자라왔고 그 개그콘서트라는 프로 속에서
박지선님을 보며 얼굴 개그 하시는 것을 보고 단순히 웃기다, 재미있다 라고만 생각하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박지선님을 티비에서 다시 보았을 때 부터 팬이 되었고, 어느 한순간 이 사람을 보면 행복하다라는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정말 그 사람의 마음 씀씀이와 인성, 남들이 놀리던 얼굴까지 예쁘게 느껴졌고, 정말 당당하고 멋있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는구나라고 느끼며 저의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셨고
언젠가는 조금 더 컸을때 기회가 된다면 박지선님을 만나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같이 이야기도 나눴으면 좋겠다라는 이기적인 소원이라면 소원을 가지면서 살아왔는데
한순간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그 자리에서 한참을 멍때리다가 직접 뉴스 기사를 보며 몇 시간을 한 없이 울었습니다.
팬으로써 그저 이젠 그곳에서 행복하게 아무 걱정 없이 사시라는 말밖에 못하는 제가 너무 미웠고 슬펐습니다.
얼마나... 정말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드셨다면 그런 선택을 하셨을까...
정말 왜 내색 한 번 하시지 않으셨을까... 여러 생각이 들면서 이틀을 내리 울었습니다.
너무 울다보니 머리가 띵하고 어지럽더라구요. 그정도로 박지선님의 팬이었고 저의 이상형이었습니다.
박지선님! 혹시나 다음에 정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아니 제가 죽어서 하늘에서라도 만날 기회가 있다면 거기선 우리 친구해요.
그땐 제 사인도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서로 이야기도 나눠요. 정말 고맙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