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20대를 보내고있는 남자입니다.^^ 어머니께서 일하시고 월급+퇴직금을 받지 못하고계십니다ㅠ. 내용시작.ㅠ 다름이 아니라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고 계십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자식들 대학 가르치랴 뒷바라지 하시느라. 맞벌이를 택하시고, 어머니는 몇년전부터 공장지대 근처에 핸폰?제조업체에 취직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몇년동안 일하시면서, 하루도 빠지는날 없이 아침에 출근하셔서 저녁 9시 야 되야 겨우 퇴근하시고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회사에서 제일 오래 일하고, 어머님이 회사에 안계시면, 어머님이 혼자 맡으시는 기계를 돌릴수 있는 직원이 없어, 쉬는날도 쉬지도 못하게 불리고 그러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지. 회사에서 한명한명씩 월급이 늦어지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다가 저희 어머니께서도 한달 두달 점점 밀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 어머니는 여기서 몇년동안 일을했는데, 당연히 주겠지, 다 친하게 지냈으니까요 사장이든 회사 동료든.. 그러고 있던중 작정하고 사장이 월급을 주지 않는다는걸 아셨다고 하네요. 한두분이 돈을 못받으셔서 회사를 나갔는데, 노동청에 신고를 한모양입니다. 그런데도 사장은 절대100원도 주지 않느다며, 법대로 하라면 법대로하라. 막무가내로 나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주머니들이 뭐 압니까~? 뭐 어떠한 대처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사장이 대놓고 돈을 안주겟다. 뻐기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러다가 저희 어머니께서도 그쪽 라인,,(월급을 못받는)이 되더라구여................. 저희 부모님은 오래 하셔서 퇴직금도 다른사람보다 몇배나 많이 받을수가 있으셧더라구여.. 그래서 부모님께서 밀린월급+퇴직금 을 계산해보니 620만원 가 나오더라구여.. 그래서 부모님은 화도 나시고, 짜증도 나시고해서 일을 관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노동청에 신고를 하셧는데, 이것저것 서류 다 가져와라 뭐해라 햇는데 지금 4달이 다되어가는데, 뭐 아무러너 진전조차 이루어지지 않고있습니다. 사장이라는 작자는 인터넷알바 사이트에 계속 사람을 구한다고 광고를 내고 있구요. 계속 노동청에는 그 사장한테 당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계속 늘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적은돈이면 그냥 아 재수없어. 운인가보지 하고 그냥 넘어가겟지만. 허리 아파하시며 무릎아파하시며, 지금 관절염으로 고생하시고 계십니다.ㅠ 일을하신거 보면 돈을 무조건 받아내고 보상까지 받아내고 싶다고 하시네요. 지금 일하시면서 서서 일하셔서 무릎도 안좋아지시고, 지금 심적으로도 지금 힘들어 하십니다. 그런데 그 사장이라는 작자는 할테면 해봐라. 이런식으로 하고, 멋대로 차끌꼬 다니면서 멋은 다내고 다니고, 계속 월급도 주지 않으면서 알바 사이트에서 알바를 기용하고있고 그런 쓰레기같은 사장한테 다 받아내고 싶네요... 지하철 1호선 독산역 앞,, 하이X 공장!!!!!!!!!!!!!!!!!!!!!!!!!! 어떻게 해야되나요~? 혹시 이런 경우 겪으신분이나 잘 아시는분 안계시나요~? 형님 누님들에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노동청에 그냥 하랗는대로 해라. 이런말은 삼가해주세요..ㅠ
어머니께서 직장에서 일하고 월급+퇴직금을 못받고 있습니다ㅠ
안녕하세요
열심히 20대를 보내고있는 남자입니다.^^
어머니께서 일하시고 월급+퇴직금을 받지 못하고계십니다ㅠ.
내용시작.ㅠ
다름이 아니라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고 계십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자식들 대학 가르치랴 뒷바라지 하시느라.
맞벌이를 택하시고, 어머니는 몇년전부터 공장지대 근처에 핸폰?제조업체에
취직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몇년동안 일하시면서, 하루도 빠지는날 없이
아침에 출근하셔서 저녁 9시 야 되야 겨우 퇴근하시고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회사에서 제일 오래 일하고, 어머님이 회사에 안계시면, 어머님이 혼자 맡으시는 기계를
돌릴수 있는 직원이 없어, 쉬는날도 쉬지도 못하게 불리고 그러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지. 회사에서 한명한명씩 월급이 늦어지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다가 저희 어머니께서도 한달 두달 점점 밀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 어머니는 여기서 몇년동안 일을했는데, 당연히 주겠지, 다 친하게 지냈으니까요 사장이든 회사 동료든..
그러고 있던중 작정하고 사장이 월급을 주지 않는다는걸 아셨다고 하네요.
한두분이 돈을 못받으셔서 회사를 나갔는데,
노동청에 신고를 한모양입니다. 그런데도 사장은 절대100원도 주지 않느다며,
법대로 하라면 법대로하라. 막무가내로 나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주머니들이 뭐 압니까~? 뭐 어떠한 대처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사장이 대놓고 돈을 안주겟다. 뻐기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러다가 저희 어머니께서도
그쪽 라인,,(월급을 못받는)이 되더라구여.................
저희 부모님은 오래 하셔서 퇴직금도 다른사람보다 몇배나 많이 받을수가 있으셧더라구여..
그래서 부모님께서 밀린월급+퇴직금 을 계산해보니 620만원 가 나오더라구여..
그래서 부모님은 화도 나시고, 짜증도 나시고해서 일을 관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노동청에 신고를 하셧는데, 이것저것 서류 다 가져와라 뭐해라 햇는데
지금 4달이 다되어가는데, 뭐 아무러너 진전조차 이루어지지 않고있습니다.
사장이라는 작자는 인터넷알바 사이트에 계속 사람을 구한다고 광고를 내고 있구요.
계속 노동청에는 그 사장한테 당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계속 늘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적은돈이면 그냥 아 재수없어. 운인가보지 하고 그냥 넘어가겟지만.
허리 아파하시며 무릎아파하시며, 지금 관절염으로 고생하시고 계십니다.ㅠ
일을하신거 보면 돈을 무조건 받아내고 보상까지 받아내고
싶다고 하시네요. 지금 일하시면서 서서 일하셔서 무릎도 안좋아지시고,
지금 심적으로도 지금 힘들어 하십니다.
그런데 그 사장이라는 작자는 할테면 해봐라. 이런식으로 하고, 멋대로 차끌꼬 다니면서
멋은 다내고 다니고, 계속 월급도 주지 않으면서 알바 사이트에서 알바를 기용하고있고
그런 쓰레기같은 사장한테 다 받아내고 싶네요...
지하철 1호선 독산역 앞,, 하이X 공장!!!!!!!!!!!!!!!!!!!!!!!!!!
어떻게 해야되나요~? 혹시 이런 경우 겪으신분이나 잘 아시는분 안계시나요~?
형님 누님들에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노동청에 그냥 하랗는대로 해라. 이런말은 삼가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