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카플을 하는데 이렇게까지 해줘야 하는건지 내가 잘못한건지 이야기좀 드릴께요.
저는 동생과 카플을 하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어느날 몸이 좋지 않아서 조퇴를 하고 집에 가려는데 동생에게 퇴근한다고 말을 하니 자기는 퇴근 어떻게 하냐고 하기에 회사 통근버스있지 않냐고 말을 하니 버스시간을 모른다고 말하고 해서 몸도 아프고 말싸움 하기 싫어 차키를 주고 전 택시타고 집에 왔어요.그리고 또 하루는 동생은 잔업을 하고 전 퇴근을 했어요.(서로 다른 부서)동생은 잔업을 하고 하니 퇴근할때 데리러 오라고 하네요.저는 퇴근을 했는데 데리러 오라네요.이게 맞는 말인가요?
일단 차는 제차입니다.
일한지는 지금 3주정도 되었습니다.
동생은 계속 통근버스시간 모른다고 말만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아요.동생에게 받는건 기름값 한달에 10만원 받기로 했어요.출퇴근 시간은 왕복 1시간 정도 걸리네요.
계속 동생이 이야기 하는데로 들어줘야 하는건가요?
카플을 하는데 이렇게까지 해줘야 하나요
바로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카플을 하는데 이렇게까지 해줘야 하는건지 내가 잘못한건지 이야기좀 드릴께요.
저는 동생과 카플을 하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어느날 몸이 좋지 않아서 조퇴를 하고 집에 가려는데 동생에게 퇴근한다고 말을 하니 자기는 퇴근 어떻게 하냐고 하기에 회사 통근버스있지 않냐고 말을 하니 버스시간을 모른다고 말하고 해서 몸도 아프고 말싸움 하기 싫어 차키를 주고 전 택시타고 집에 왔어요.그리고 또 하루는 동생은 잔업을 하고 전 퇴근을 했어요.(서로 다른 부서)동생은 잔업을 하고 하니 퇴근할때 데리러 오라고 하네요.저는 퇴근을 했는데 데리러 오라네요.이게 맞는 말인가요?
일단 차는 제차입니다.
일한지는 지금 3주정도 되었습니다.
동생은 계속 통근버스시간 모른다고 말만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아요.동생에게 받는건 기름값 한달에 10만원 받기로 했어요.출퇴근 시간은 왕복 1시간 정도 걸리네요.
계속 동생이 이야기 하는데로 들어줘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