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팅만하던 어느 한 고입을 앞둔 중학생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 일어난 일을 애들에게 말하니깐 톡한번 올려보라고 해서 올렸어요 ㅎㅎ 본론 들어 갑니다!! ----------------------------------------------------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 갔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만났지요 평소 친했던 제 친구가 동생이 가출을 했다면서 혹시 보면 연락을 주라고 했었습니다. 제가 다른 애들한테도 말해도 되냐고 물어보았는데 그냥 니만 알고 있으라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친구 2명과 같이 과외를 하러 갔습니다. 마침 시간이 30분 정도 남아있어서 난간에서 과자를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떤 강아지가 우리쪽을 보고 있었지요. 제가 저 강아지 한테 가보자고 해서 다같이 갔지요. 한참 과자를 주면서 강아지와 놀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나오셨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주인인줄 알고 가려고 했었습니다. 저희가 가고나자 어떤 초등학생 3학년 정도로 보이는 여학생 3명이 강아지한테 가고 있었습니다. 그중 한 여학생이 강아지를 무서워했는지 소리를 지르며 뒷걸음질을 했지요 그 때, 골목길에서 택시가 나오면서 그 여학생을 치었지요. 새게 부딭힌것은 아니였는데 발을 끼였습니다. ------이제부터가 중요 !!!-------- 택시 아저씨께서 내리셨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도 내렸지요. 내린 사람들한테는 신경도 전혀 안쓰고 있었는데 우리 학교 교복인걸 보고 얼굴을 보니깐 가출했던 제 친구 동생이였던 거였지요 ! 이때까진 '아 이럴수도 있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불러서 동생 찾았다고 했지요 그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도중 친구 동생이 내 가방이 같이 택시를 타고온 다른 친구한테 있다면서 찾으로 갔습니다. 5분정도 찾다가 못찾아서 서로 해어지고 가는 도중 제가 그 친구의동생의친구를 만났지요 !! 그리고 다시 친구한테 전화해서 가방 찾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과외를 하러 갔지요 ㅎㅎ 딱 교실 들어가서 생각해보니깐 너무 신기한것 같았어요. 선생님한테 말하니깐 이런 우연도 있을수 있구나 라고 놀라시고요. ---------------------------------------------------------------- 이 이야기는 진짜 오늘 있었던 일임 !! 한치의 꾸밈도 과장도 없어욧;;
우연의 일치?? 너무 신기했던 오늘
평소 눈팅만하던 어느 한 고입을 앞둔 중학생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 일어난 일을 애들에게 말하니깐 톡한번 올려보라고 해서 올렸어요 ㅎㅎ
본론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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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 갔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만났지요
평소 친했던 제 친구가 동생이 가출을 했다면서 혹시 보면 연락을 주라고 했었습니다.
제가 다른 애들한테도 말해도 되냐고 물어보았는데 그냥 니만 알고 있으라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친구 2명과 같이 과외를 하러 갔습니다.
마침 시간이 30분 정도 남아있어서 난간에서 과자를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떤 강아지가 우리쪽을 보고 있었지요.
제가 저 강아지 한테 가보자고 해서 다같이 갔지요.
한참 과자를 주면서 강아지와 놀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나오셨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주인인줄 알고 가려고 했었습니다.
저희가 가고나자 어떤 초등학생 3학년 정도로 보이는
여학생 3명이 강아지한테 가고 있었습니다.
그중 한 여학생이 강아지를 무서워했는지 소리를 지르며 뒷걸음질을 했지요
그 때, 골목길에서 택시가 나오면서 그 여학생을 치었지요.
새게 부딭힌것은 아니였는데 발을 끼였습니다.
------이제부터가 중요 !!!--------
택시 아저씨께서 내리셨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도 내렸지요.
내린 사람들한테는 신경도 전혀 안쓰고 있었는데 우리 학교 교복인걸 보고 얼굴을 보니깐
가출했던 제 친구 동생이였던 거였지요 !
이때까진 '아 이럴수도 있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불러서 동생 찾았다고 했지요
그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도중 친구 동생이 내 가방이 같이 택시를 타고온
다른 친구한테 있다면서 찾으로 갔습니다. 5분정도 찾다가 못찾아서
서로 해어지고 가는 도중 제가 그 친구의동생의친구를 만났지요 !!
그리고 다시 친구한테 전화해서 가방 찾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과외를 하러 갔지요 ㅎㅎ 딱 교실 들어가서 생각해보니깐
너무 신기한것 같았어요. 선생님한테 말하니깐 이런 우연도 있을수 있구나 라고
놀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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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진짜 오늘 있었던 일임 !! 한치의 꾸밈도 과장도 없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