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댁제사인데 점심먹고 오라해서 점심먹고 있는데 12시반에 전화와서서 아직도 안왔냐고 그러네요ㅡㅡ 자기는 일못뺏다면서 저보고 나물이랑 해놓으래요ㅡㅡ 형님은 전부쳐서 저녁에 오라해놓고 저보고 나물하라고 시키네요ㅡㅡ 글고 아기 돌보는것도 제가 하는데 간섭 개심하네요 아기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밥먹여라.. 등등 자기들 제산데 저한테 떠넘기는것도 어이없고 시집살이 시키는지 개빡치네요ㅡㅡ115
시엄마 개빡침
오늘 시댁제사인데
점심먹고 오라해서 점심먹고 있는데
12시반에 전화와서서 아직도 안왔냐고 그러네요ㅡㅡ
자기는 일못뺏다면서 저보고 나물이랑 해놓으래요ㅡㅡ
형님은 전부쳐서 저녁에 오라해놓고
저보고 나물하라고 시키네요ㅡㅡ
글고 아기 돌보는것도 제가 하는데 간섭 개심하네요
아기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밥먹여라.. 등등
자기들 제산데 저한테 떠넘기는것도 어이없고
시집살이 시키는지 개빡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