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코로나 터지고 일단 제 업무가 해외출장이 많은데 모두 취소 또는 연기가 되어 한국에 쭉있습니다. 일면 안돌아 다니니 몸도 마음도 편하기는 한데 당연히 이제는 좀이 쑤시죠. 친구도 못만나, 모임도 못가, 운동도 못해, 심지어 근처 사는 나이든 부모님도 못만나고 있습니다. 추석때는 낮에 갔다가 선물만 내려놓고 밥도 같이 못먹고 집으로 왔네요. 주말에는 집근처 탄천이나 공원 산책하고 혼자 tv보고 그러고 사는데... 옆자리 직원은 정말 할꺼 다하고 다녀요. 금욜, 토욜에 술먹으로가고 골프치고 평일 오전에는 수영도 다니더라구요. 코로나 걸려도 물론 지가 걸리는거지만 바로 옆자리다 보니 일할때는 얼굴 마주치고 말하고 그러니 이사람이 코로나 걸리면 나도 걸리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좋은말로 수영 하지마라 그거 위험하다... 아니 요즘같은때에 어떻게 친구만나서 술을 먹냐... 하고 잔소리를 퍼부어도 자기는 이제는 미칠것 같다면서 그렇게 쏘다니네요.ㅠㅠ 이런 사람 어떻게 제재를 할수 없을까요? 이 사람때문에 사무실 사람들 전부 코로나 걸리게 생겼어요.
회사 옆직원이 코로나 시국에 너무 막돌아 다녀요.
옆자리 직원은 정말 할꺼 다하고 다녀요. 금욜, 토욜에 술먹으로가고 골프치고 평일 오전에는 수영도 다니더라구요. 코로나 걸려도 물론 지가 걸리는거지만 바로 옆자리다 보니 일할때는 얼굴 마주치고 말하고 그러니 이사람이 코로나 걸리면 나도 걸리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좋은말로 수영 하지마라 그거 위험하다... 아니 요즘같은때에 어떻게 친구만나서 술을 먹냐... 하고 잔소리를 퍼부어도 자기는 이제는 미칠것 같다면서 그렇게 쏘다니네요.ㅠㅠ
이런 사람 어떻게 제재를 할수 없을까요? 이 사람때문에 사무실 사람들 전부 코로나 걸리게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