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그래도 5년은 더 같이 살 줄 알았는데 야속하게 먼저 가버렸어요 자꾸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더 잘해줄걸 후회도 많이 돼요 제가 아직 어려서 누군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버텨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괴로워서 밥 한 입 먹을 때마다 속이 울렁거리고 모래알을 씹는 기분이에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2515
고양이가 떠났는데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5년은 더 같이 살 줄 알았는데 야속하게 먼저 가버렸어요
자꾸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더 잘해줄걸 후회도 많이 돼요
제가 아직 어려서 누군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버텨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괴로워서 밥 한 입 먹을 때마다 속이 울렁거리고 모래알을 씹는 기분이에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