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이랑 저녁먹고 얼평 당하셨다는 분..

ㅇㅇ2020.11.05
조회351

면접관과 쓰니님은 연애 및 친목 목적이 아닌 상황이어서 쓰니님한테 예쁘다고 했다면 성희롱으로 간주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성적 수치심) 그래서 쓰니님이 대답을 요구 할 때 머뭇거린 이유가 그런 이유 같습니다. 정말 예쁘다 하더라도 사회관계 사이기 때문에 성희롱으로 간주 될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입사후 소문이 나면 면접관으로써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서비스직 제외 외모중심적 채용문제) 결과적으로 면접관이 하고 싶은 얘기는
“예쁘고 내성적인 (쓰니보다 더 예쁜?고 내성적인 사람)것보다 평균이상에 활발한 여자(쓰니같은 사람?) 라는 맥락으로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일단 평균 이상이라는 것부터 예쁨의 시작일텐데.. 나쁜 의도는 아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