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남자가 나한테 호감 있는걸까??...
내가 요즘 알바하면서 친해진 배달기사님이 있어
그 배달기사님들하고 예전에 다같이 술을 먹었단말야 근데 그 기사님이 ㅇㅇ씨 나랑 맥주한잔 더할래요?이러는거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새벽5시까지 편의점에서 술마셨거든.. 근데 기사님이 안주같은걸 먹여주려고 하거나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얘기하다가 ㅇㅇ씨 예쁜얼굴이라고 자신감 가지라는 얘기도 해주셨어.
그리고 집갈때 나랑 반대방향인데도 집 앞까지 데려다주시고 집가면서 춥다고 했더니 자기 옷 벗어주셨거든
그리고 저번주에 또 다같이 모여서 술을 먹었는데 이번엔 기사님들끼리 볼링장을 간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집에가려했지 ㅇㅇ.. 근데 그 기사님이 같이 가자고 해서 볼링치고 노래방 갔다가 기사님이 또 데려다주셨단말야 이번에도 옷벗어주고 집앞까지 데려다주면서 내일 맥주한잔 하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다음날에 전화했더니 자기긴 아직 일중이라서 1시간뒤에 전화하겠다는거 근데 내가 그날 휴무여서 놀고와서 피곤해가지고 그냥 자다가 전화가 다시온거ㅋㅋ 그래서 받았더니 나오라고해서 지금 자다가 깼다고 미안하다고 못나갈거같다고 말하니까 계속 그냥 나오라고 하는거..ㅋㅋ 그러다가 내가 졸려서 좀 웅얼거리니까 알았어요 자요 하고 다음주 월요일에 보기로했거든..
그리고 월요일이 됐는데 그때 그 기사님이 우리 옆집으로 배달을 왔어서 내가 과자챙겨드린다고 과자 드리고 엘베앞에서 잘가라고 했는데 마중나가달라는거야 그래서 귀찮다구 했더니 내 팔 확잡고 엘베안으로 끌고?갔다가 밖에서 노가리좀깠었거든
좀이따보자고 하고 모텔에서 술을 먹자해서 먹었어
근데 내가 장난치다가 침대에 둘이 올라가서 간지럼 태우고 놀았거든ㅋㅋ 그러다가 보니까 어쩌다? 나랑 기사님이 누워서 꼬옥 안은 자세가 되버렸단말야 그때 그냥 창피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서로 안았던거 놓고 집에 들어갔어ㅇㅇ..
그리고 이틀전에 내가 알바끝나고 술먹자고 기사님한테 먼저 연락했더니 기사님이 집가서 연락한다고하고 나도 기사님도 잠들었단말야
그리고 어제 내가 기사님들하고 내친구하고 토요일에 시간 괜찮냐구 물어보니까 그 날 시간 괜찮으면요 하고 끊었거든..
그냥 매너가 좋은건지 좋아하는건지 조금 애매해서 여따올려봤엉..
남자가 나한테 관심 있는걸까??...
내가 요즘 알바하면서 친해진 배달기사님이 있어
그 배달기사님들하고 예전에 다같이 술을 먹었단말야 근데 그 기사님이 ㅇㅇ씨 나랑 맥주한잔 더할래요?이러는거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새벽5시까지 편의점에서 술마셨거든.. 근데 기사님이 안주같은걸 먹여주려고 하거나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얘기하다가 ㅇㅇ씨 예쁜얼굴이라고 자신감 가지라는 얘기도 해주셨어.
그리고 집갈때 나랑 반대방향인데도 집 앞까지 데려다주시고 집가면서 춥다고 했더니 자기 옷 벗어주셨거든
그리고 저번주에 또 다같이 모여서 술을 먹었는데 이번엔 기사님들끼리 볼링장을 간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집에가려했지 ㅇㅇ.. 근데 그 기사님이 같이 가자고 해서 볼링치고 노래방 갔다가 기사님이 또 데려다주셨단말야 이번에도 옷벗어주고 집앞까지 데려다주면서 내일 맥주한잔 하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다음날에 전화했더니 자기긴 아직 일중이라서 1시간뒤에 전화하겠다는거 근데 내가 그날 휴무여서 놀고와서 피곤해가지고 그냥 자다가 전화가 다시온거ㅋㅋ 그래서 받았더니 나오라고해서 지금 자다가 깼다고 미안하다고 못나갈거같다고 말하니까 계속 그냥 나오라고 하는거..ㅋㅋ 그러다가 내가 졸려서 좀 웅얼거리니까 알았어요 자요 하고 다음주 월요일에 보기로했거든..
그리고 월요일이 됐는데 그때 그 기사님이 우리 옆집으로 배달을 왔어서 내가 과자챙겨드린다고 과자 드리고 엘베앞에서 잘가라고 했는데 마중나가달라는거야 그래서 귀찮다구 했더니 내 팔 확잡고 엘베안으로 끌고?갔다가 밖에서 노가리좀깠었거든
좀이따보자고 하고 모텔에서 술을 먹자해서 먹었어
근데 내가 장난치다가 침대에 둘이 올라가서 간지럼 태우고 놀았거든ㅋㅋ 그러다가 보니까 어쩌다? 나랑 기사님이 누워서 꼬옥 안은 자세가 되버렸단말야 그때 그냥 창피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서로 안았던거 놓고 집에 들어갔어ㅇㅇ..
그리고 이틀전에 내가 알바끝나고 술먹자고 기사님한테 먼저 연락했더니 기사님이 집가서 연락한다고하고 나도 기사님도 잠들었단말야
그리고 어제 내가 기사님들하고 내친구하고 토요일에 시간 괜찮냐구 물어보니까 그 날 시간 괜찮으면요 하고 끊었거든..
그냥 매너가 좋은건지 좋아하는건지 조금 애매해서 여따올려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