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여자친구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직접적으로 연락을 할 면목이 없어
이렇게 나마 전합니다.
안녕?
우리가 2019.5.13일 부터 만나기시작해서
헤어진 어제 20.11.04 일까지 543일을 같이 보냈어..
짧다면 짧지만 나에게있어 인생 최고의 순간 이였던거 같아..
우리가 처음 봤던날을 기억하니
넌 기억이 안난다고 했지만 난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나
회사에서 신입사원으로 너가 입사를 해서 신입사원 인사때 처음보았지..
그렇게 서로를 알았고,평소에 전화를 길게 하는걸 좋아하지 않던 나였지만 너랑은 밤새 전화도 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던것같아
하지만 난이미 퇴사날짜가 잡혀있었고 우린 회사에서 오래 볼수는없었어, 그때 당시에는 우리사이가 확실한사이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전이라 퇴사를하면 이제는 못볼수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회사를 관두고 2주 정도 지나서 너가 너무 보고싶고 이감정이 사랑이란걸 알게되었지
그렇게 너의 집근처 공원에서 나의 마음을 고백하고 우린 사랑을 시작했지.. 처음엔 좋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정말 깊게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지
그땐 너무 행복했는데..
너와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 경치좋은곳도 보러가고 난 정말 니가편하고 나의 모든것이 된것같아 행복했어
근데 여기서 부터 잘못된것같아
너무 편하다보니 내가싫은게 생기면 바로 표출하고 싫다고 얘기를 해버린거야..넌 그렇지 않은데 말이야..
그렇게 한번 두번 싸우다보니 그냥 화해하고 풀면될걸 서로가 서로에게 자존심을 부려 너가 나에게 많이 실망하고 마음이 떠나기 시작한거 같아..
그렇게 너가 헤어지자고 처음 말을했을때
하늘이 무너지고 정신이 하나도없었어
그때 그 힘듬을 알고있었으면
내가 정신을 차렸어야 하는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걸 놓친경우가 딱 내상황인것같네..
우리 제주도 놀러간거 기억나?
나 그때 너무 좋았고 행복했어 비록 시간이 짧았지만 바람도 쐬고 맛있는것도 먹고 사진도 많이찍고..
아직도 나의 겔러리에는 너의사진만 가득한데..
지워야하는데 도저히 지울용기가 안나네..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당장은 힘들것같아
요즘은 하는일이 바껴서
월화수목금토일
매일을 너와함께 일하고
너와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일을하든 쉬고있든 너의 빈자리가 너무크고
무엇을 하든 니생각이 나서 힘이드네..
난 아직도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내모든걸 바쳐서라도 널 잡고싶은데
사랑하면 놓아줄주도 알아야 하는 너의말에
그동안 내가 널 너무 잡고 있었던것 같아서..
울고불고 가지마라고 잡았지만 단호한 너의태도에
정말 사랑하면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어..
지금도 이렇게 미련이 남아 너가 볼지도 모르는 여기에 내마음을 남겨보고있어..
따로 개인적으로
전화나 카톡을하면
너가 싫어할거같아서
정말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널잡고싶지만
사랑하니깐 너의 행복을 바라니깐
더이상 하지않을게..
전여자친구에게
전여자친구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직접적으로 연락을 할 면목이 없어
이렇게 나마 전합니다.
안녕?
우리가 2019.5.13일 부터 만나기시작해서
헤어진 어제 20.11.04 일까지 543일을 같이 보냈어..
짧다면 짧지만 나에게있어 인생 최고의 순간 이였던거 같아..
우리가 처음 봤던날을 기억하니
넌 기억이 안난다고 했지만 난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나
회사에서 신입사원으로 너가 입사를 해서 신입사원 인사때 처음보았지..
그렇게 서로를 알았고,평소에 전화를 길게 하는걸 좋아하지 않던 나였지만 너랑은 밤새 전화도 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던것같아
하지만 난이미 퇴사날짜가 잡혀있었고 우린 회사에서 오래 볼수는없었어, 그때 당시에는 우리사이가 확실한사이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전이라 퇴사를하면 이제는 못볼수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회사를 관두고 2주 정도 지나서 너가 너무 보고싶고 이감정이 사랑이란걸 알게되었지
그렇게 너의 집근처 공원에서 나의 마음을 고백하고 우린 사랑을 시작했지.. 처음엔 좋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정말 깊게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지
그땐 너무 행복했는데..
너와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 경치좋은곳도 보러가고 난 정말 니가편하고 나의 모든것이 된것같아 행복했어
근데 여기서 부터 잘못된것같아
너무 편하다보니 내가싫은게 생기면 바로 표출하고 싫다고 얘기를 해버린거야..넌 그렇지 않은데 말이야..
그렇게 한번 두번 싸우다보니 그냥 화해하고 풀면될걸 서로가 서로에게 자존심을 부려 너가 나에게 많이 실망하고 마음이 떠나기 시작한거 같아..
그렇게 너가 헤어지자고 처음 말을했을때
하늘이 무너지고 정신이 하나도없었어
그때 그 힘듬을 알고있었으면
내가 정신을 차렸어야 하는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걸 놓친경우가 딱 내상황인것같네..
우리 제주도 놀러간거 기억나?
나 그때 너무 좋았고 행복했어 비록 시간이 짧았지만 바람도 쐬고 맛있는것도 먹고 사진도 많이찍고..
아직도 나의 겔러리에는 너의사진만 가득한데..
지워야하는데 도저히 지울용기가 안나네..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당장은 힘들것같아
요즘은 하는일이 바껴서
월화수목금토일
매일을 너와함께 일하고
너와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일을하든 쉬고있든 너의 빈자리가 너무크고
무엇을 하든 니생각이 나서 힘이드네..
난 아직도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내모든걸 바쳐서라도 널 잡고싶은데
사랑하면 놓아줄주도 알아야 하는 너의말에
그동안 내가 널 너무 잡고 있었던것 같아서..
울고불고 가지마라고 잡았지만 단호한 너의태도에
정말 사랑하면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어..
지금도 이렇게 미련이 남아 너가 볼지도 모르는 여기에 내마음을 남겨보고있어..
따로 개인적으로
전화나 카톡을하면
너가 싫어할거같아서
정말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널잡고싶지만
사랑하니깐 너의 행복을 바라니깐
더이상 하지않을게..
우리함께한 543일 길진않지만
나에게는 정말 행복한시간이였고
그동안 못해줘서 미안해
마지막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