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이영신'극 중 이영신은 미혼모이며, 키우는 아이(서신애)가 에이즈 환자임 그리고 치매 환자 할아버지 (신구)와 함께 살고 있음 당시 군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장혁의 복귀작인데다가에이즈 걸린 딸을 가진 미혼모라는 캐릭터 때문에,많은 여자 배우들이 출연을 고사한 작품이었음 당시 28살이었던 공효진이 선뜻 하겠다고 나섰고,결국 동시간대 1위, 시청률 20%를 넘긴 드라마가 됨.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 때도 가장 만족도 높았던 작품이라고 언급함 우연을 남발하는 운명적인 러브스토리 류 보다 차곡차곡 감정이 쌓여가는 정극을 원래 더 좋아한다.그런 드라마인데 왜 마다하겠는가. 광고?예전에 형부를 사랑하는 역(드라마 눈사람)을 연기했을 때도광고와는 인연이 없었다. 광고 출연 여부까지 일일이 계산하느라하고 싶은 배역을 더 놓치면 더 속상할 것 같다.- 드라마에 관한 공효진 인터뷰 中 - 43
공효진이 가장 만족도 높은 작품이라고 한 드라마
<고맙습니다 > '이영신'
극 중 이영신은 미혼모이며,
키우는 아이(서신애)가 에이즈 환자임
그리고 치매 환자 할아버지 (신구)와 함께 살고 있음
당시 군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장혁의 복귀작인데다가
에이즈 걸린 딸을 가진 미혼모라는 캐릭터 때문에,
많은 여자 배우들이 출연을 고사한 작품이었음
당시 28살이었던 공효진이 선뜻 하겠다고 나섰고,
결국 동시간대 1위, 시청률 20%를 넘긴 드라마가 됨.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 때도
가장 만족도 높았던 작품이라고 언급함
우연을 남발하는 운명적인 러브스토리 류 보다
차곡차곡 감정이 쌓여가는 정극을 원래 더 좋아한다.
그런 드라마인데 왜 마다하겠는가. 광고?
예전에 형부를 사랑하는 역(드라마 눈사람)을 연기했을 때도
광고와는 인연이 없었다. 광고 출연 여부까지 일일이 계산하느라
하고 싶은 배역을 더 놓치면 더 속상할 것 같다.
- 드라마에 관한 공효진 인터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