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소속 가수에게 말투 스윗한 사장님

ㅇㅇ2020.11.05
조회15,549

 



은 빅히트 수장 방시혁 PD


이렇게 사진만 보면 세상 까칠할 것 같고 말투도 툭툭 내뱉을 것 같고

오디션 프로그램 나와서 심사했던 것처럼 뭐든지 깐깐하고 예민할 것 같은데


의외로.. 소속 가수들한테 세상 스윗함

진짜 의외임








 


(태현 & 수빈 브이앱 中)



"아 그게 너무 의외였어 무슨 일이지 하고 만났는데 

'아 무슨 일 없고 이제 무슨 일 없이 만나서 밥 정도는 내가 사줄 관계는 되지 않았나요?' 

그러셔서 아 그렇죠ㅎㅎ"






...

이제 무슨일 없이 만나서 밥 정도는 내가 사줄 관계는 되지 않았나요?





방시혁과 투바투 막내 태현(19세/고3) 의 대화

멘트만 똑 떼놓고 보면 인소 남주 대사같다는 평ㅋㅋㅋㅋㅋㅋㅋ




 



(태현)


킹사삼이 그렇게 잘 될 줄 몰랐어요 

힛맨뱅과 식사할 때 개인적인 노래에 대한 의견을 얘기했었어요 

그리고 반응이 되게 좋았잖아요 

녹음실 앞에서 대기하는데 피디님이 저를 보더니 막 뛰어오시는거예요 


“태현씨 거봐요 ! 잘되고 있죠 ~!”








 



사장과 직원이 뒤바뀐것 같다는 태현과 방시혁의 대화ㅋ


상황설명만 보면 쿨시크한 사장과 발랄한 막내 직원의 대화같은데 

알고보면 고3 미자멤 아이돌과 소속사 대표의 대화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현씨~~하고 뛰어오는거 압권ㅋㅋㅋㅋ








 

 




<투바투와 방시혁 회식 일화>


힛맨뱅 앉으라구 상석 비워뒀는데 범규가 수빈이 옆자리에 앉으시라고 쌩난리 쳐서 

결국 수빈이 옆자리에 앉았고 덕분에 밥 편하게 먹었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랄하게 "피디님~~!!!"을 외치는 범규는 스무살 셋째멤

따로 빼놓은 상석에 안 앉고 멤버들이 장난으로 앉으라고 하는 자리에 순순히 앉아서 회식ㅋㅋㅋ










 



방시혁 고정포즈를 따라하는 투바투 수빈과 태현

이건 방시혁 아는 사람이면 다 공감할듯ㅋㅋㅋㅋㅋㅋ








 

 



힛맨뱅 초대한 단톡 만들었는데 첫 날 카톡 하나 날리고 그 뒤로 아무것도 없다고 ㅋㅋㅋ

대화 실종ㅋㅋㅋㅋㅋㅋ



투바투 멤버들이 말하는거나 자컨 영상들 보면 빅히트 분위기 권위의식 없고 훈훈해보임ㅋㅋ

방시혁 말고 다른 빅히트 스탭들도 다들 말투 스윗하고 훈훈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