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의 중전 폐비 신씨(드라마 '왕과 나'에서 박하선이 맡은 역할) 당시 실록에도 너무 착해서 답답하다는 평가가 있어서...'사씨남정기' 주인공의 모티브 인물이 아니냐는 설이 있음연산군이 미쳐서 살육할때.. 울면서 말렸는데유일하게 살아남은 인물이 폐비신씨남편이랑 금슬이 좋아서 연산군이 아랫사람들 죽이고 할머니 궁으로 칼 들고 갈 때 연산군을 유일하게 말릴 수 있었음. 외할아버지가 세종의 아들 임영대군이라 역대 중전들 중에서도 제일 집안이 좋았음.그래서 조선 왕실 최초로 간택 없이 왕세자빈으로 뽑힘.연산군이랑은 7촌 사이.조선시대에는 근친혼이 없다고 알려져 있는데,부계는 8촌까지, 모계는 4촌정도까지 금지라외가 친척이랑 혼인한 사대부들도 좀 있음. 나인들한테도 존댓말 썼고궁중 웃어른들한테도 잘해서 칭찬이 자자했음.연산군도 아내를 사랑해서 아내가 친정 갔다오거나 공식 행사 다녀오면 꼭 마중을 갔고, 아내가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남들이 몰라준다고 걱정함. 유언도 아내가 보고 싶다고 남김.하지만 아내가 사치를 자제해달라는 충언을 했는데 ☆우리 중전의 덕을 황금에 새겨 널리 알려☆라고 말한 적도...더럽게 말 안 듣는 남편 연산군...어쨌든 착하게 산 덕에 폐비 후에도 노비들이 끝까지 모셨고 시동생 중종도 형수한테 재물 내려주면서 끝까지 보호함. 1641
상궁나인들에게도 존댓말 썼다는 조선시대 왕비
연산군의 중전 폐비 신씨
(드라마 '왕과 나'에서 박하선이 맡은 역할)
당시 실록에도 너무 착해서 답답하다는 평가가 있어서...
'사씨남정기' 주인공의 모티브 인물이 아니냐는 설이 있음
연산군이 미쳐서 살육할때.. 울면서 말렸는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인물이 폐비신씨
남편이랑 금슬이 좋아서 연산군이 아랫사람들 죽이고
할머니 궁으로 칼 들고 갈 때 연산군을 유일하게 말릴 수 있었음.
외할아버지가 세종의 아들 임영대군이라
역대 중전들 중에서도 제일 집안이 좋았음.
그래서 조선 왕실 최초로 간택 없이 왕세자빈으로 뽑힘.
연산군이랑은 7촌 사이.
조선시대에는 근친혼이 없다고 알려져 있는데,
부계는 8촌까지, 모계는 4촌정도까지 금지라
외가 친척이랑 혼인한 사대부들도 좀 있음.
나인들한테도 존댓말 썼고
궁중 웃어른들한테도 잘해서 칭찬이 자자했음.
연산군도 아내를 사랑해서 아내가 친정 갔다오거나
공식 행사 다녀오면 꼭 마중을 갔고,
아내가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남들이 몰라준다고 걱정함.
유언도 아내가 보고 싶다고 남김.
하지만 아내가 사치를 자제해달라는 충언을 했는데
☆우리 중전의 덕을 황금에 새겨 널리 알려☆라고 말한 적도...
더럽게 말 안 듣는 남편 연산군...
어쨌든 착하게 산 덕에 폐비 후에도
노비들이 끝까지 모셨고 시동생 중종도
형수한테 재물 내려주면서 끝까지 보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