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람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이런글을 쓰게 될지 몰랐고 남들 바람피는거 마니 보고 듣고 했지만 내 남 자가 그럴줄은 상상도 못했단거.......ㅠㅠ
연애결혼 15년차고 언제부턴가 남편이 수상하긴했어요... 많이 변했고 어떻게 연애때 같으랴 생각하며 제자신을 합리화하고 산거같아요... 돌아보면 그렇게 수상할수가 없었는데 아무런 의심하나 안하고 산 내가 참 등신 같네요..이제와서.....ㅠㅠ
남편의 바람은 이제는 끝난상태이고 다끝나고 알게 되었어요...
이제끝났으니 참고살자 싶다가도(아이들 때문에) 지난 5년이란 시간동안 살림 까지 차려가며 절 속이고 배신했단 생각에 억울하고 분해서 온통 그생각 뿐인 하루하루 예요.......
이제 저놈이 언젠가는 또 바람을 핀다면 현장을 잡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지난 노하우로....
아이들때문에 그냥 참고 살아야할까요? 그러기엔 내가 너무 불쌍한것같고...요즘 이혼 마니들 하는데 흠도 아니지뭐 싶다가 막상 혼자살수 있을까 싶고.....이혼을 한다면 아이들은 놔두고 가려해요..... 아이낳고 한번도 돌보지 않았고 딴살림 차려 재미본죄 죗값치루게요..... 참 남자라는 동물은 그럴수밖에 없는 동물인건지....
글 읽으신다면 이혼한다 만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남편의 바람
연애결혼 15년차고 언제부턴가 남편이 수상하긴했어요... 많이 변했고 어떻게 연애때 같으랴 생각하며 제자신을 합리화하고 산거같아요... 돌아보면 그렇게 수상할수가 없었는데 아무런 의심하나 안하고 산 내가 참 등신 같네요..이제와서.....ㅠㅠ
남편의 바람은 이제는 끝난상태이고 다끝나고 알게 되었어요...
이제끝났으니 참고살자 싶다가도(아이들 때문에) 지난 5년이란 시간동안 살림 까지 차려가며 절 속이고 배신했단 생각에 억울하고 분해서 온통 그생각 뿐인 하루하루 예요.......
이제 저놈이 언젠가는 또 바람을 핀다면 현장을 잡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지난 노하우로....
아이들때문에 그냥 참고 살아야할까요? 그러기엔 내가 너무 불쌍한것같고...요즘 이혼 마니들 하는데 흠도 아니지뭐 싶다가 막상 혼자살수 있을까 싶고.....이혼을 한다면 아이들은 놔두고 가려해요..... 아이낳고 한번도 돌보지 않았고 딴살림 차려 재미본죄 죗값치루게요..... 참 남자라는 동물은 그럴수밖에 없는 동물인건지....
글 읽으신다면 이혼한다 만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