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5이다.. 나는 22이후로 나이를 안먹을줄 알았다..아직도 가끔 22이란 숫자가 나오면..내얘기같다..철없음! 물론..육체적 나이는 20대를 뛰어넘은지 오래다..ㅋ(슬포!!ㅜ.ㅜ) 19세 고등학교 졸업이후 머리를 여성스럽게 기르면서 20대후반 소리에.. 결혼을 했냐..?아이는 없냐..?기타등등의 충격적인 말들로 20대초반을 보내며..많이 무던해졌다 다행이도 지금..사람들이 때려잡는 나이가 조금씩 내나이와 가까워져 간다..갈수록 어려보이는겐지.쩝 암튼..나도 고등학교 졸업이후 많은 일들을 하고..겪으며..지금의 직장에 다니고 있다.. 마트판촉을 얼마간 꾸준히 하다..적성에 맞지않아 그만두고 사무직으로 옮겼다.. 적지않은 월급차이에..(마트월급..전문직이 아닌이상..여자월급중에 최고다!!) 여상다니며 딴 자격증두개..절대 써먹을대 엄따!!..부기..내업무는 경리가 아니다.. 워드..인터넷천국에 워드..컴터몬하는 사람 엄따!!..얼마전까지 내가 넷맹이었다.. 거그다..울회사에서 나..최저학력이다.. 잘나가는 친구덜 많다..학교선생에..학원원장에..학원선생에..더없나..?법무사사무장에.. 이뻐서 도우미하는 친구덜꺼정..아님 나보다 월급 두배로 받는것들 뿐이다.. 나..그래도 어릴땐 공부쫌 했다..(어릴때 공부몬했다던 사람 없더라만!) 가정환경상..돈도 항상 충분했다..어머니께서 재가를 하셨다.. 지금..다시 혼자몸으로 나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계신다.. 무지무지 감솨한다..그러나 나는 맘속으로 천번도 더 되뇌인 사랑한다..고맙단말 한번도 몬했따.. 혼자힘으로 나 시집못보내실까봐 항상 걱정하는 모습에 짜증낸 기억뿐이다.. '시집안가면 그뿐이라거..'남자들이 날 가만두지 않겠지만..ㅋ 나이들어보인다고 해서 몬생긴건 아니다..울앤..나이뽀죽는다.. 나..소개팅같은거 몇번해본적 없지만..나가면..다들 좋다고 난리다(오바다!!) 암튼..그래서 내가 열심히 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학력이란 자격지심에 오만가지 공부를 다해봤다.. 공무원셤..(넉달간 공부만햇다..겁나서 셤도몬봤다..바부!!)4대보험관리사..(생소하져?나두..) 암튼 남은거 엄따..무쟈게 쌓인 책들과..얼마의 부채뿐이다..인터넷강의 돈이 장난아니다.. 내가 미쳤찌..에효.. 암튼..지금..전문대지만..야간이지만..대학생활을 꿈꾸고 있다.. 회사끝나고..피곤한 심신을 끌고 꼭대기 학교를 걸어올라가 열라 수업받고.. 야간이라 그다지 추억과 낭만이 있겠냐 싶지만..그래도 하고싶다..심하게!! 솔직히 2년동안 그돈을 모으면..울엄마 걱정없이 시집을 갈 수도 있다.. 지금꺼정 모아논 돈이랑 합쳐서..ㅋ 암튼..고민 많이했는뎅..내칭구덜..그런생각하면 평생 그리살아야한다고..어찌나 바른말만 해대는지! 내칭구덜 착한아덜도 많지만..다덜 ..몬때따몬때따..내가 순하게생겨서몬땐아덜을 조아라하고 칭구맨든건 인정하지만..심할때가 많다..결국 도움되는 소리지만.. 사설이 길었지만..내 제목에 어울리는 결정은..그다지 잘하지 못하는 과에 지원해서 학교를 가게된거다 이나이에..좋아하는 과라..욕심은 나지만..잘할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게으르고..낙천적이고..잠많고..인내력빵쩜인내가..과연 잘해낼수 있을지.. 참고로 울앤..나 학교 가는거 아직 모른다..말안했다 겁나서.. 까짓 가지말라거 헤어지자면 헤어지면 그만이지..지땜에 사나..? 나땜에 살지.. 전에 2년전쯤 가지말란다..딴넘이랑 바람날까봐..(나를 끔직히 생각한다..칭구덜은 콩깍지의 힘이란다.) 암튼..잘할지 못할지 모르지만..여기저기 도움 받아가며.. 잘해내볼 생각이다.. 2년이란 시간이 지난후에..잘~~했다 스스로에게 인정받도록.. 여러분덜!!나에게 힘을달라!! 제 엔두여..제가 멜보내면 읽다가 졸뻔했다구 그럼돠.. 쓰기시작하면 이상하게 술술~나와서리.. 한마디더 보태자면 저 국문학도가 꿈임돠..나중에 기회되면 편입할 예정이구여..넘 먼얘기지만.. 고등학교때 문학써클이었는데..백일장에서 상도받고..잘나갔었음돠..믿거나 말거나 긴글읽어 주셔서 감솨함다..
지금의 결정에 후회없길!!!
내나이 25이다..
나는 22이후로 나이를 안먹을줄 알았다..아직도 가끔 22이란 숫자가 나오면..내얘기같다..철없음!
물론..육체적 나이는 20대를 뛰어넘은지 오래다..ㅋ(슬포!!ㅜ.ㅜ)
19세 고등학교 졸업이후 머리를 여성스럽게 기르면서 20대후반 소리에..
결혼을 했냐..?아이는 없냐..?기타등등의 충격적인 말들로 20대초반을 보내며..많이 무던해졌다
다행이도 지금..사람들이 때려잡는 나이가 조금씩 내나이와 가까워져 간다..갈수록 어려보이는겐지.쩝
암튼..나도 고등학교 졸업이후 많은 일들을 하고..겪으며..지금의 직장에 다니고 있다..
마트판촉을 얼마간 꾸준히 하다..적성에 맞지않아 그만두고 사무직으로 옮겼다..
적지않은 월급차이에..(마트월급..전문직이 아닌이상..여자월급중에 최고다!!)
여상다니며 딴 자격증두개..절대 써먹을대 엄따!!..부기..내업무는 경리가 아니다..
워드..인터넷천국에 워드..컴터몬하는 사람 엄따!!..얼마전까지 내가 넷맹이었다..
거그다..울회사에서 나..최저학력이다..
잘나가는 친구덜 많다..학교선생에..학원원장에..학원선생에..더없나..?법무사사무장에..
이뻐서 도우미하는 친구덜꺼정..아님 나보다 월급 두배로 받는것들 뿐이다..
나..그래도 어릴땐 공부쫌 했다..(어릴때 공부몬했다던 사람 없더라만!)
가정환경상..돈도 항상 충분했다..어머니께서 재가를 하셨다..
지금..다시 혼자몸으로 나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계신다..
무지무지 감솨한다..그러나 나는 맘속으로 천번도 더 되뇌인 사랑한다..고맙단말 한번도 몬했따..
혼자힘으로 나 시집못보내실까봐 항상 걱정하는 모습에 짜증낸 기억뿐이다..
'시집안가면 그뿐이라거..'남자들이 날 가만두지 않겠지만..ㅋ
나이들어보인다고 해서 몬생긴건 아니다..울앤..나이뽀죽는다..
암튼..그래서 내가 열심히 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학력이란 자격지심에 오만가지 공부를 다해봤다..
공무원셤..(넉달간 공부만햇다..겁나서 셤도몬봤다..바부!!)4대보험관리사..(생소하져?나두..)
암튼 남은거 엄따..무쟈게 쌓인 책들과..얼마의 부채뿐이다..인터넷강의 돈이 장난아니다..
내가 미쳤찌..에효..
암튼..지금..전문대지만..야간이지만..대학생활을 꿈꾸고 있다..
회사끝나고..피곤한 심신을 끌고 꼭대기 학교를 걸어올라가 열라 수업받고..
야간이라 그다지 추억과 낭만이 있겠냐 싶지만..그래도 하고싶다..심하게!!
솔직히 2년동안 그돈을 모으면..울엄마 걱정없이 시집을 갈 수도 있다..
지금꺼정 모아논 돈이랑 합쳐서..ㅋ
암튼..고민 많이했는뎅..내칭구덜..그런생각하면 평생 그리살아야한다고..어찌나 바른말만 해대는지!
내칭구덜 착한아덜도 많지만..다덜 ..몬때따몬때따..내가 순하게생겨서
몬땐아덜을 조아라하고
칭구맨든건 인정하지만..심할때가 많다..결국 도움되는 소리지만..
사설이 길었지만..내 제목에 어울리는 결정은..그다지 잘하지 못하는 과에 지원해서 학교를 가게된거다
이나이에..좋아하는 과라..욕심은 나지만..잘할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게으르고..낙천적이고
..잠많고
..인내력빵쩜인내가..과연 잘해낼수 있을지..
참고로 울앤..나 학교 가는거 아직 모른다..말안했다 겁나서..
까짓 가지말라거 헤어지자면 헤어지면 그만이지..지땜에 사나..? 나땜에 살지..
전에 2년전쯤 가지말란다..딴넘이랑 바람날까봐..(나를 끔직히 생각한다..칭구덜은 콩깍지의 힘이란다.
)
암튼..잘할지 못할지 모르지만..여기저기 도움 받아가며.. 잘해내볼 생각이다..
2년이란 시간이 지난후에..
잘~~했다 스스로에게 인정받도록..
여러분덜!!나에게 힘을달라!!
쓰기시작하면 이상하게 술술~나와서리..
한마디더 보태자면 저 국문학도가 꿈임돠..나중에 기회되면 편입할 예정이구여..넘 먼얘기지만..
고등학교때 문학써클이었는데..백일장에서 상도받고..잘나갔었음돠..믿거나 말거나
긴글읽어 주셔서 감솨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