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 정도 만나고 서로 정말 없으면 죽을것처럼 만나왔는데 엊그제 배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같이 가자했는ㄷㅔ 일을 해야한다며 오지않았어요 이해할수 이ㅆ어요 프리한 일이지만 일이니까여 저 역시 그렇게 일보고 오늘이 되어ㅆ는데 이상ㅎㅏ게 핸드폰이 너무 보고싶은거예오
여자의 촉이랄까 업무상 둘다 통화녹음을 해야하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듣고싶ㄷㅓ라구여 모르는 번호의 통화내용은
아가씨를 지명해서 오피를 가는 내용이었어요
듣자마자 씻거 있던 남친한테 통화내용 들려주고 어떻게 이럴수 있냐는 뻔한 대사를 날리며 얘기하는중에 나갔어요
걀혼 약속한 남친이 오피를 갔어요
1년6개월 정도 만나고 서로 정말 없으면 죽을것처럼 만나왔는데 엊그제 배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같이 가자했는ㄷㅔ 일을 해야한다며 오지않았어요 이해할수 이ㅆ어요 프리한 일이지만 일이니까여 저 역시 그렇게 일보고 오늘이 되어ㅆ는데 이상ㅎㅏ게 핸드폰이 너무 보고싶은거예오
여자의 촉이랄까 업무상 둘다 통화녹음을 해야하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듣고싶ㄷㅓ라구여 모르는 번호의 통화내용은
아가씨를 지명해서 오피를 가는 내용이었어요
듣자마자 씻거 있던 남친한테 통화내용 들려주고 어떻게 이럴수 있냐는 뻔한 대사를 날리며 얘기하는중에 나갔어요
하,,, 양가에서 서로를 다 알아요
헤어져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