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네이트판은 10대 초반에 많이 들렀다가 글을 쓰는거는 10년이 지난 현재네요. 제가 어휘력이 안좋아서 글을 잘 못쓰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제가 글을 쓸려고 하는 이유는 그냥.. 여기 네이트판 여러분들의 심하고 솔직한 댓글을보기 위해서? 입니다. 이제부터 제 이야기를 말해보겠습니다. ( 이 글을 보고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저는 20살에 대학교 1학년만 다니고 21살이 되자말자 모든 남자라면 가야 하는 군대에 입대를 하였습니다. 저는 의무경찰에 지원을하여 의무경찰에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사는 지역의 경찰서에서 군대생활을 하게 되었고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외출을 나올 수 있는 군인이였습니다. 저는 다른 군인들보다 자주 나올 수 있는 의무경찰에 오게 된 것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친구들도 한 두명씩 군대를 가게되고 대학생활에 바쁘고 취직에 바빴습니다. 그래서 저는 외출때 볼 친구들도 없어지고 나와봤자 집에만 있다가 복귀하는 의무경찰이 되었습니다. 이때 저에게 빛이되어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너무 이쁘고 저에게는 아까울정도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저의 군대생활의 반을 알차게 채워주는 여자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빡빡이 머리인 저를 그대로 사랑해주고 개그코드도 잘맞아 항상 만나면 잘 웃는 커플, 그리고 무엇보다 저의 군대를 얌전하고 저만 바라보며 기다려준 여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제대하고도 아무 일없이 평화롭게 사귀며 제가 이때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해온 여자친구입니다. 여자친구분의 가족들도 보게되고 잊을수 없는 국내, 해외 여행도 같이 간 여자친구입니다. 여자친구는 저의 생일뿐만 아니라 저의 가족 생일까지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 천사같은 아이입니다. 무엇보다 여자친구는 저만 바라보고 저만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저는 이 세상 누구보다 믿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쓰레기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친한 친구들과 다른여자 얘기를 하고 그리고 여자친구 몰래 클럽을 가기도 하고 당연히 다른 여자와 무엇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치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란 것을 압니다. 저는 앞에 말했다시피 저런 천사같은 여자친구에게 거짓말하고 은혜를 갚지도 못할지언정 저는 정말 쓰레기인것을 압니다. 저는 제가 쓰레기인것도 안다면서도 지금까지도 계속 그렇게 해왔고 이번에는 정말로 사고를 칠 뻔했습니다. 못믿으시겠지만 저는 다행히 사고를 치지않고 지금 돌아와서 새벽부터 지금 아침까지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적으면서도 말하지 못한 것과 자세하지 못한 내용이 많지만 팩트만 골라서 적었습니다. 저는 연애는 물론 결혼도 해서 안되는 놈인것을 저 자신도 잘 압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별을 할려고 합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갑자기겠지만 저 같은 쓰레기랑 이렇게 계속 사귄다는 것이 여자친구에게 못할 짓이란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저 같은 쓰레기를 만나지말고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트판 여러분들도 저에게 그냥 심하게 욕해주세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인간같지도 못한 일을 연인에게 저지른 저의 잘못은 앞으로도 계속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정말로 이 글을 보시고 기분이 나쁘셨다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을 전해드리고 저는 다시는 만나지 못할 천사같은 아이를 놓친 것에 평생 후회하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하고 이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조언 부탁드립니다. 장기간 여자친구와 헤어질려고합니다.
음.. 네이트판은 10대 초반에 많이 들렀다가 글을 쓰는거는 10년이 지난 현재네요.
제가 어휘력이 안좋아서 글을 잘 못쓰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제가 글을 쓸려고 하는 이유는 그냥.. 여기 네이트판 여러분들의 심하고 솔직한 댓글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이제부터 제 이야기를 말해보겠습니다. ( 이 글을 보고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저는 20살에 대학교 1학년만 다니고 21살이 되자말자
모든 남자라면 가야 하는 군대에 입대를 하였습니다. 저는 의무경찰에 지원을하여 의무경찰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사는 지역의 경찰서에서 군대생활을 하게 되었고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외출을 나올 수 있는 군인이였습니다.
저는 다른 군인들보다 자주 나올 수 있는 의무경찰에 오게 된 것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친구들도 한 두명씩 군대를 가게되고 대학생활에 바쁘고 취직에 바빴습니다.
그래서 저는 외출때 볼 친구들도 없어지고 나와봤자 집에만 있다가 복귀하는 의무경찰이 되었습니다.
이때 저에게 빛이되어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너무 이쁘고 저에게는 아까울정도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저의 군대생활의 반을 알차게 채워주는 여자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빡빡이 머리인 저를 그대로 사랑해주고 개그코드도 잘맞아 항상 만나면 잘 웃는 커플,
그리고 무엇보다 저의 군대를 얌전하고 저만 바라보며 기다려준 여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제대하고도 아무 일없이 평화롭게 사귀며 제가 이때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해온 여자친구입니다.
여자친구분의 가족들도 보게되고 잊을수 없는 국내, 해외 여행도 같이 간 여자친구입니다.
여자친구는 저의 생일뿐만 아니라 저의 가족 생일까지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 천사같은 아이입니다.
무엇보다 여자친구는 저만 바라보고 저만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저는 이 세상 누구보다 믿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쓰레기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친한 친구들과 다른여자 얘기를 하고 그리고 여자친구 몰래 클럽을 가기도 하고
당연히 다른 여자와 무엇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치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란 것을 압니다.
저는 앞에 말했다시피 저런 천사같은 여자친구에게 거짓말하고 은혜를 갚지도 못할지언정
저는 정말 쓰레기인것을 압니다.
저는 제가 쓰레기인것도 안다면서도 지금까지도 계속 그렇게 해왔고 이번에는 정말로 사고를 칠 뻔했습니다.
못믿으시겠지만 저는 다행히 사고를 치지않고 지금 돌아와서 새벽부터 지금 아침까지 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적으면서도 말하지 못한 것과 자세하지 못한 내용이 많지만 팩트만 골라서 적었습니다.
저는 연애는 물론 결혼도 해서 안되는 놈인것을 저 자신도 잘 압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별을 할려고 합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갑자기겠지만 저 같은 쓰레기랑
이렇게 계속 사귄다는 것이 여자친구에게 못할 짓이란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저 같은 쓰레기를 만나지말고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트판 여러분들도 저에게 그냥 심하게 욕해주세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인간같지도 못한 일을 연인에게 저지른 저의 잘못은 앞으로도 계속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정말로 이 글을 보시고 기분이 나쁘셨다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을 전해드리고
저는 다시는 만나지 못할 천사같은 아이를 놓친 것에 평생 후회하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하고 이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