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세상은 하나이다. 그것은 창조의 과정이다.

ㅇㅇ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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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와 물질은 발현된 정신에 지나지 않으며,정신은 발현되지 않은 물질과 육체일 뿐이다.신과 세상은 하나이다.그것은 창조의 과정이다.신과 세상은 서로 다른 두 개가 아니다.신은 창조자가 아니며 세상은 피조물이 아니다.신과 세상은 하나이다.그것은 창조의 과정이다.
그대는 창조성을 창조자와 피조물이라는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그러나 사실 그 분은 임의적인 것이다.그것은 창조성의 한 흐름이다.
신은 창조자가 아니다.그리고 반복해서 상기시키건대 세상은 피조물이 아니다.
이 존재 전체는 강과 같은 창조적인 에너지이다.우리들은 존재의 어느 한 구석도 분리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가능하면 많은 방법으로 이 일체성(oneness)’을 이해해야 한다.


오쇼 라즈니쉬의 신비신학중에서 (정신세계사/ 김석환 역)

(근원의빛 상승의 형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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