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으셨으면 좋겠어요.를 맛있게 드셨으면이라고 고치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피곤하실텐데 푹 쉬세요 이런말은 쉬라고하는 말은 버릇없다시며 안녕히 주무세요. 이렇게 바꾸라고 하시네요.
무례하지 않은 언어를 쓴거 같은데 꼭 이렇게 지적을 하셔야 하는지...
말한마디 지적하시니 대화를 나눌때마다 긴장이되서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아요.
존댓말을 잘 못쓰는 제가 이상한가요?
멀 어떻게해야 트러블없이 지나갈까요.
요 근래 어머님과의 트러블이 있어서 이렇게 지적하시니 저와 싸우자는 건지 나에게 왜이러시나 기분이 정말 안 좋았어요.
댓글달아주신 분들 보니 제 잘못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이 글은 안 지울겁니다. 혹시라도 제가 살아가면서 타인과의 트러블이 생겼을때 남탓만하며 서운한마음을 갖고 살지 않기 위해서예요.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시어머니 존댓말지적
맛있게 먹으셨으면 좋겠어요.를 맛있게 드셨으면이라고 고치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피곤하실텐데 푹 쉬세요 이런말은 쉬라고하는 말은 버릇없다시며 안녕히 주무세요. 이렇게 바꾸라고 하시네요.
무례하지 않은 언어를 쓴거 같은데 꼭 이렇게 지적을 하셔야 하는지...
말한마디 지적하시니 대화를 나눌때마다 긴장이되서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아요.
존댓말을 잘 못쓰는 제가 이상한가요?
멀 어떻게해야 트러블없이 지나갈까요.
요 근래 어머님과의 트러블이 있어서 이렇게 지적하시니 저와 싸우자는 건지 나에게 왜이러시나 기분이 정말 안 좋았어요.
댓글달아주신 분들 보니 제 잘못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이 글은 안 지울겁니다. 혹시라도 제가 살아가면서 타인과의 트러블이 생겼을때 남탓만하며 서운한마음을 갖고 살지 않기 위해서예요.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