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차라서 조언받고 싶었던거 한번 글써봅니다. 말그대로 상사가 자꾸 제쪽으로 옵니다...원래 처음에 입사할때는 자리는 아래 사진처럼 되어 있었거든여?오른쪽 박스는 임원분 자리고 옆에 하늘색이 제 자리인데요. 저는 업무 상 듀얼모니터를 사용을 합니다.(상사는 모니터 하나만 씀)옆에 모니터화면 볼때마다 하루하루 조금씩 상사얼굴이 조금씩 더 보이길래 뭐지?얼굴이 커지시는건가? 싶었죠.청소하다가 한번 봤더니 후우..이제는 완전 아래사진처럼 와버렸어요.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제쪽으로 오고있었어요. ㄷㄷ 맹새코 평상시 딴짓하지도 않고 업무할때는 업무만 합니다.업무평가도 남들보다 좋구요.주변에 물어보니 저를 못믿어서 자꾸 오는것 같다고는 하는데..다른것보다 옆에 모니터 볼때마다 상사 면상이 자꾸보이니깐 짜증나서 일을 못하겠어요. 두더지 마냥 가끔 목 스윽 내밀고 대놓고 뭐하는지 쳐다보기도 하더라구요.망치가져와서 원래 자리로 때려 밀어버리고 싶은 심정인데 이거 어떻게 방법없나요??.. 41
자꾸 내쪽으로 오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 반차라서 조언받고 싶었던거 한번 글써봅니다.
말그대로 상사가 자꾸 제쪽으로 옵니다...
원래 처음에 입사할때는 자리는 아래 사진처럼 되어 있었거든여?
오른쪽 박스는 임원분 자리고 옆에 하늘색이 제 자리인데요.
저는 업무 상 듀얼모니터를 사용을 합니다.(상사는 모니터 하나만 씀)
옆에 모니터화면 볼때마다 하루하루 조금씩 상사얼굴이 조금씩 더 보이길래 뭐지?얼굴이 커지시는건가? 싶었죠.
청소하다가 한번 봤더니 후우..이제는 완전 아래사진처럼 와버렸어요.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제쪽으로 오고있었어요. ㄷㄷ
맹새코 평상시 딴짓하지도 않고 업무할때는 업무만 합니다.
업무평가도 남들보다 좋구요.
주변에 물어보니 저를 못믿어서 자꾸 오는것 같다고는 하는데..
다른것보다 옆에 모니터 볼때마다 상사 면상이 자꾸보이니깐 짜증나서 일을 못하겠어요.
두더지 마냥 가끔 목 스윽 내밀고 대놓고 뭐하는지 쳐다보기도 하더라구요.
망치가져와서 원래 자리로 때려 밀어버리고 싶은 심정인데 이거 어떻게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