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많음 주의 방탈 죄송하지만 가장 화력이 쎄기에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 10년 남짓 진짜 고생해서 구축 아파트를 장만했어요 그래서 올리모델링을 결심하고 지인분 소개로 선정한 업체에요. 욕실 철거까지 다 해서 견적받았는데 타일 시공 실수로 여러번 새로 붙이더니 옛 조적(욕실 선반부분)을 철거도 안하고 저렇게 폐기물 쓰레기로 대강 본드발라 속을 채워놓았네요 문제제기하니 쓰레기가 어딨다고 넣었단말이냐고 천장에서 떨어져 들어간거 같다고 되려 버럭대네요 심지어 그걸 손으로 황급히 끄집어 내시려는데 어쩌나... 이미 타일공들이 강력본드로 저 폐기물들을 모조리 붙박이처럼 붙여놔서 처리도 안되고 조적 왜 새로 안했냐니 당신이 조적이 먼지아냐고 기존있는걸 철거하고 하는법이 어딨냐고 다 물어보라고 돼려 큰소리 결국 나중엔 공사 폐기물 때려박은건 사과받았어요. 끝까지 조적은 철거가 불가한거라는둥 있는걸 왜 안쓰고철거하냐고 ... 저기다 조적하려니 결국 속을 채우다보니 그런거라는둥 ... 현관 타일을 주방에 주방타일을 현관에 발라놓고 그것도 제가 알아내고, 다시 뜯고나니 타일 출고에 문제생겨서 새롭게 다시 달아야하고 졸리컷 코너마감도 마치 잘 아시는 것처럼 그러시더니 정확한 90도로 만나게 만들어놓고 실리콘으로 마감치시려고 하고 케라폭시 줄눈 써달라고 수십번얘기하고 타일 첫 시공날 케라폭시 맞냐고 확인했을때 맞다고 대답까지하고 하지만 아니었구요...(증거사진 다수) 처음 욕실 시공때 바닥타일 벽타일 다른것도 제대로 알리지않아 뒤죽박죽된거 타일공이 다시 뜯고 새로하고 벽지도 확인해보니 주문실수있어 다른게 와 있었고 에어컨 단 내림때문에 시공 예정이던 붙박이장 간섭생겨서 심지어 이제와서 천장 다시 잘라내야하고... 주방은 정확한 시공일자 사전 공지도없이 주문 받더니 이사후에 문짝시공... 이쯤되니 잔금이 아니라 되려 돌려 받아야할 수준입니다. 심지어 이 업체 지역 대형 부동산 다음카페 협력업체라 견적을 무지하게 많이 내어주고 다니시더라구요. 저는 지방 광역시에 살구요.. 판분들은 업체에 속지말고 저처럼 소중한 집이라는 자산 망치지마시고 정말 양심적인 업체 만나시길 바래요 이사가 다음주인데 힘드네요... 지금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32
(방탈죄송)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 저희집에 일어났어요
사진 많음 주의
방탈 죄송하지만 가장 화력이 쎄기에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
10년 남짓 진짜 고생해서 구축 아파트를 장만했어요
그래서 올리모델링을 결심하고 지인분 소개로 선정한 업체에요.
욕실 철거까지 다 해서 견적받았는데
타일 시공 실수로 여러번 새로 붙이더니
옛 조적(욕실 선반부분)을 철거도 안하고 저렇게 폐기물 쓰레기로 대강 본드발라 속을 채워놓았네요
문제제기하니 쓰레기가 어딨다고 넣었단말이냐고
천장에서 떨어져 들어간거 같다고 되려 버럭대네요
심지어 그걸 손으로 황급히 끄집어 내시려는데
어쩌나... 이미 타일공들이 강력본드로 저 폐기물들을 모조리 붙박이처럼 붙여놔서 처리도 안되고
조적 왜 새로 안했냐니 당신이 조적이 먼지아냐고 기존있는걸 철거하고 하는법이 어딨냐고 다 물어보라고 돼려 큰소리
결국 나중엔 공사 폐기물 때려박은건 사과받았어요.
끝까지 조적은 철거가 불가한거라는둥 있는걸 왜 안쓰고철거하냐고 ...
저기다 조적하려니 결국 속을 채우다보니 그런거라는둥 ...
현관 타일을 주방에 주방타일을 현관에 발라놓고 그것도 제가 알아내고, 다시 뜯고나니 타일 출고에 문제생겨서 새롭게 다시 달아야하고
졸리컷 코너마감도 마치 잘 아시는 것처럼 그러시더니 정확한 90도로 만나게 만들어놓고 실리콘으로 마감치시려고 하고
케라폭시 줄눈 써달라고 수십번얘기하고 타일 첫 시공날 케라폭시 맞냐고 확인했을때 맞다고 대답까지하고
하지만 아니었구요...(증거사진 다수)
처음 욕실 시공때 바닥타일 벽타일 다른것도 제대로 알리지않아 뒤죽박죽된거 타일공이 다시 뜯고 새로하고
벽지도 확인해보니 주문실수있어 다른게 와 있었고
에어컨 단 내림때문에 시공 예정이던 붙박이장 간섭생겨서 심지어 이제와서 천장 다시 잘라내야하고...
주방은 정확한 시공일자 사전 공지도없이 주문 받더니 이사후에 문짝시공...
이쯤되니 잔금이 아니라 되려 돌려 받아야할 수준입니다.
심지어 이 업체 지역 대형 부동산 다음카페 협력업체라 견적을 무지하게 많이 내어주고 다니시더라구요.
저는 지방 광역시에 살구요..
판분들은 업체에 속지말고 저처럼 소중한 집이라는 자산 망치지마시고 정말 양심적인 업체 만나시길 바래요
이사가 다음주인데 힘드네요...
지금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