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예비신랑은 건달생활을 한때했던 사람입니다. 사귀기전 알고있었고 4년째 만나고있습니다. 지금은 하고있지않으니 문제될게없다 생각하고 만납니다. 특히
저와연애를 시작할때는 새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던때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사업을 하고있고 곧 결혼도 준비예정입니다.
나름 열심히 잘살고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요근래 제마음이 오르락내리락합니다ㅡ
저는 그쪽 생활하는 사람들이랑은 아에 연을 끊지는 않더라도.
한번씩 술먹고 이런건 하지않았음합니다.
하지만 가끔 그들과 술먹는날이면 예전 처럼 코가삐뚤어질때까지먹네요. 술이애 가끔 먹으니 걍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만나는게 싫어요 ㅠ 예랑이는 이것도 다 자기사업하는데 도움될거라고하지만 꼭 저는 그들의도움 안받아도 된다생각해요.
새로운 인연으로 발전가능성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했음 하거든요.
종종 제가 나중에 내자식이 우리아빠가 깡패같은 삼춘들있눈거 알게하기싫다고 만나지말라고 장난스레 이런이야기를 던지기는하지만 사업에 도움된다하니 더 이야기하면 싸우게될까바 저도 "그래.. "하고 넘어가게되네요
또하나 문제는 머랄까.. 화법이 일반인과는 좀 달라요 ㅎ 친해지면 거침없는말투로 종종 당황스러운 화법을 구사하기도하구요 ,그래도 엄청 유머있는편이라 재밌게 대화자리를 이끌긴합니다.
대신 상대방이 좀 버거워하는 느낌을 받기도합니다.
기질이 좀 세다고느끼는거같아요 .. 참고로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혹시 저와같은 상황에 처하신분이나 경험이있으셨던분들있으시면 조언 부탁해요 ㅠㅠ 요즘은 결혼을 앞두고있어 그런가 걱정이 툭툭 올라와서 좀 힘드네요 ㅠㅠ
예비신랑의 어릴적 친구 관계가 너무 싫어요 ㅠ
저와연애를 시작할때는 새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던때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사업을 하고있고 곧 결혼도 준비예정입니다.
나름 열심히 잘살고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요근래 제마음이 오르락내리락합니다ㅡ
저는 그쪽 생활하는 사람들이랑은 아에 연을 끊지는 않더라도.
한번씩 술먹고 이런건 하지않았음합니다.
하지만 가끔 그들과 술먹는날이면 예전 처럼 코가삐뚤어질때까지먹네요. 술이애 가끔 먹으니 걍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만나는게 싫어요 ㅠ 예랑이는 이것도 다 자기사업하는데 도움될거라고하지만 꼭 저는 그들의도움 안받아도 된다생각해요.
새로운 인연으로 발전가능성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했음 하거든요.
종종 제가 나중에 내자식이 우리아빠가 깡패같은 삼춘들있눈거 알게하기싫다고 만나지말라고 장난스레 이런이야기를 던지기는하지만 사업에 도움된다하니 더 이야기하면 싸우게될까바 저도 "그래.. "하고 넘어가게되네요
또하나 문제는 머랄까.. 화법이 일반인과는 좀 달라요 ㅎ 친해지면 거침없는말투로 종종 당황스러운 화법을 구사하기도하구요 ,그래도 엄청 유머있는편이라 재밌게 대화자리를 이끌긴합니다.
대신 상대방이 좀 버거워하는 느낌을 받기도합니다.
기질이 좀 세다고느끼는거같아요 .. 참고로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혹시 저와같은 상황에 처하신분이나 경험이있으셨던분들있으시면 조언 부탁해요 ㅠㅠ 요즘은 결혼을 앞두고있어 그런가 걱정이 툭툭 올라와서 좀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