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진짜구요 집에 들렸다 나왔어요.. 음 그 사람이랑 이야기 했고요.. 자기한테 가려고 했는데 이야기 듣느라 못갔어요 미안해요.. 자기 정말 사랑하고 잃고 싶지 않았는데 내가 너무 많이 흔들렸고 자기 어제 기다리게하고 못할짓한거 다 내 죄책감으로 안고 갈게요.. 정말 많이 사랑했고 자기에게 그제 목포에서 말했던건 다 진심이에요 자기 너무나 사랑하는 내 감정과 자기랑 헤어질 생각 없었던것 그저 자기가 나를 용서해주길 바랐던것 다 진심이에요.. 그냥 나에 관한 소문 자기에 관한 소문 듣는데 정말 힘들더라 미안해요 다.. 정말 말도 안되게 우리의 시간이 끝나네요.. 이렇게 안좋게 끝날줄은 몰랐는데 다 미안해요 자기 정말 많이 사랑해요 정말 많이 사랑했고 앞으로도 항상 자기가 그립고 모든 곳이 자기와 추억이 가득해서 정말 지나치는 거리 하나하나 보며 마음이 아플거고 절대 자기를 못잊을거예요 미안해.. 자기가 있어서 이렇게 큰 사랑을 해보고 받아봤어요 6년동안 단 한번도 자기 의심한적없이 행복만 가득했어요.. 그 신뢰와 행복을 내가 깨뜨렸어요 저를 원망해주세요 자기는 잘못이 없어요 나도 정말 이렇게 될줄 몰랐고 어떤길이 맞는지도 전혀 몰라요.. 다 변명같겠지만.. 자기만큼 나랑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아마 자기가 많이 맞춰준것같은) 자기만큼 취향이 비슷했던 사람도 자기만큼 외모가 내스타일인 사람도 자기만큼 내가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도 자기만큼 나를 많이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도 자기만큼 결혼하고 싶었던 사람도... 아마 절대 못만날거예요 알면서도.. 알면서도 내 잘못을 덮고 갈 수가 없네요 미안해요..정말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그 믿음 배신해서 미안해요 항상 불안했다 했는데.. 나같은 사람은 자기 옆에 잊지 않는게 맞네요 그동안 불안하게 하며 힘들게 만들어서 미안해.. 항상 내가 자기한테 너무 많은걸 바랐었죠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더 많이 사랑했어야했는데 나는 자기를 바꾸려고만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이런 말 하게 될 날이 올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항상 건강해야해요 밥 잘 챙겨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보고싶을거고 너무나 그리울거예요.. 미안해요
이 카톡이 마지막입니다. 저에게는 전혀 가망이 없는건가요...
지나가시는 여자 분들이 계시거나 경험 많은 남자 선생님들께서 아래 답장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 카톡글 해석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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