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회의중 부서 통합후 인센티브 지급 형평성을 위해 업무 밸런스를 맞추겠다하니 일 적게하면서 많이 받아가는 (제 팀에 오기전 타부서에서 남들보다 150%더 받았던 직원, 기준없이 오로지 부서장 주관적 판단 지급)직원이 자기마음대로 어떤어떤 업무는 자기가 하겠다하여 그 판단은 우리가 한다. 하니 어느 팀장도 이렇게 하나도 안들어주고,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며 언성 높여 회의중 왜 불만섞인 비난을하냐고 하니 지속 따지기에 당신께서 이 자리에서 그런 말 안했음 좋겧다 했더니 당신? 이러더니 전 더이상 회의 필요없겠네요 하고, 옆에서 대리가 말리는데 사원이 나가버리더라구요. 나중에 잠깐 이야기하자니 과장님 오늘은 서로 말 안하는게 좋겠네요.라고 해서 다음주에 볼까요? 했습니다. 읽씹하더라구요. 해당 일에 업무처리 잘못한 것도 보고없이 몰래 처리하더라구요. 일일보고하라해도 안하고, 사실 기대도 많고, 욕심도 많은 친구라 이뻐했던 친구다보니 안타깝고, 그러네요.81
회의중 나가버리는 팀원??
부서 통합후
인센티브 지급 형평성을 위해 업무 밸런스를 맞추겠다하니
일 적게하면서 많이 받아가는 (제 팀에 오기전 타부서에서 남들보다 150%더 받았던 직원, 기준없이 오로지 부서장 주관적 판단 지급)직원이 자기마음대로 어떤어떤 업무는 자기가 하겠다하여
그 판단은 우리가 한다. 하니
어느 팀장도 이렇게 하나도 안들어주고,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며 언성 높여
회의중 왜 불만섞인 비난을하냐고 하니
지속 따지기에 당신께서 이 자리에서 그런 말 안했음 좋겧다 했더니
당신? 이러더니 전 더이상 회의 필요없겠네요 하고,
옆에서 대리가 말리는데 사원이 나가버리더라구요.
나중에 잠깐 이야기하자니 과장님 오늘은 서로 말 안하는게 좋겠네요.라고 해서 다음주에 볼까요? 했습니다. 읽씹하더라구요.
해당 일에 업무처리 잘못한 것도 보고없이 몰래 처리하더라구요.
일일보고하라해도 안하고,
사실 기대도 많고, 욕심도 많은 친구라
이뻐했던 친구다보니
안타깝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