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장관리라 해야될까 아니면 뭐라고해야될까

고민중인쓰니2020.11.08
조회238
편하게 얘기하겠음
여자를 한명 만나고(?) 있는데 원래 알고지낸 사람임 (쓰니와 그사람 둘다 30대) 이게 사귀는건 아님 아직 사귀자 이렇게 얘기하지도 않았음
그런데 문제는 사귀는건 아닌데 잠은 자는 사이임
상대방은 연애는 지금 프리랜서라 시간적으로 안정되지 않고 일도 불투명한 상태라 연애는 아직 안하고 싶다고함(....?)
연락은 잘되는 편이 아님 한시간에 한번 ? 두시간에 한번 ? 많이 늦으면 4-5시간에 한번 올때도 있음 그런데도 이해를 하는건 이런 관계가 되기전에는 몇일에 한번 연락될까 말까한 사람이었음
서로 연락하면서 어디가자 다음에는 뭐하자 하는 연락이나 약속은 잘함 (만나는건 잘 못함 멀어서)
뭔가 마음은 있는거 같은데 사귀기는 싫은 ?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아니면 그냥 ㅅㅍ처럼 상대가 필요한건지 ....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평균으론 해봤는데 이 사람이 쓰니가 어렸을때 짝사랑했던 사람이라 신중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
여자들이 봤을때 그냥 현재로써 상대가 없어서 나를 만나는건지 아니면 마음은 있는데 진짜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런건지 봐줬으면 함